약속시간이 좀 남아서 원가권을 사용하고자 전화드리고 방문합니다.
티에 입장해서 스타일미팅을 잠시 가졌는데, 이하늬필이 있다는 보라씨를 선택하고 샤워하고 기다립니다.
두근두근되는 맘을 붙잡고 기다리는데 노크소리와 함께 입장하는데, 이하늬필도 약간 있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영화 짓의 주인공 서은아씨와 더 많이 닮은듯합니다.
순간 정말 그 배우와 직접 하는느낌이라서 기분이 남달랐네요 ㅎㅎ
약속만 아니었으면 길게 시간을 잡는건데, 후회가 되더라고요, 그렇다고 약속을 깰수도 없고 ㅎㅎ
꼭지애무부터 BJ까지 정성스런 서비스를 받고, 키스를 좋아하는 개인취향상, 키스도 잘 받아주고
여상으로 박아주는데, 눈마주칠때마다 느껴지는 짜릿함에 제 물건은 더 빳빳하게 서는 느낌
뒤로 잠깐 하다가, 정상위로 마무리할려고 하는데,키스를 하면서 발사할려고 하였으나, 제 마음은
더더더 즐기다가, 발사하라는 신호를 계속 보내고 있어서, 키스를 하면서 참다가 도저히 못 참을 상황이
돼서 발사하고 마무리 했네요.
발사이후에도 차분히 대응하는 보라씨의 모습에서 남다른 포스를 느꼈네요 ㅎㅎ
시간이 길었으면 실사도 찍고 그러는데, 시간이 없어서, 씻으러 가는동안 보라씨는 나가셨네요,,
나중에 긴거로 재방문해야겠네요.
실사는 없어서 영화 짓 서은아씨 사진 올리는데, 씽크로율 90%이상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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