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얼마 안된 매니저라~~
후기가 하나도 없네여~~~
그냥 도깨비를 믿고 방문합니다~~
음료수와 곰보빵을 하나 사가지고~~
두근반 세근반 하는 맘으로 기다리니 큰키의 은희가 입성하네여~~
큰눈에 얼굴이 소시 수영을 좀 닮았네여~~~
코가 컴플렉스라고 하는데~~ 조금 낮아여~~ ㅋ
음료수를 따주고 배고프면 빵 먹으라고 하니~~
다이어트 중인데 하면서 빵을 먹어보더니~~
넘 맛있다고~~~ 야금야금 먹네여~~~ ㅎㅎ
초기에는 철벽 방어 옷을 입고 있었다는데~~~
지금은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있습니다~~~
원래 대화를 많이하는 스타일은 아니라는데~~~
약간만 끌어내주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수 있을겁니다~~
첨에 은희가 추워서 히타를 틀어놨었는데~~
점점 더워집니다~~ 은희 추울까봐 참고 있다가~~
덥지 않냐고 물어보니~~
아까부터 덥고 숨 막히고 있었는데~~~
제가 말을 안해서 참고 있었다고 하는~~~
배려심이 많은 아이네여~~~
슬금 슬금 은희를 터치하면서~~
이제 짐승의 본색을 드러낼때가 왔습니다~~ ㅋ
C컵의 큰 가슴을 조물조물 주무르며~~
키스를 시작하니 야릇한 혀놀림으로 분위기를 달굽니다~~
눈을 감고 애무를 느끼는 모습이 아주 섹시하네여~~~
약한 신음이 점점 커져가니 제 몸에 후끈 달아오릅니다~~
이 기세를 몰아~~
점점 강하게 은희를 몰아 붙이니~~
어찔할줄을 모르네여~~ ㅎㅎㅎ
아무것도 모르고 갔지만~~~
아주 즐겁고 왕창 힐링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실사 요청에 잘 안 찍는다는데~~~
몇장 찍어서 검열받고 2장 건졌네여~~~ ㅎ
그러면서 하는말~~
오빠가 찍은 사진이 여태 찍은 것 중 젤 야하게 찍은거야~~~
제가 볼땐 하나도 야하지 않은 사진이지만
없는것보단 나을거같아 같이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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