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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무료권](에일리) 섹스하러 갔다가 힐링 받고 온 느낌

    업소명
    동대문 매칭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동대문 매칭

    아가씨 예명 : 에일리



    감사하게도 이번 달에도 방장님께서 우수회원으로 선정해 주셔서 무료권을 받게 되었습니다.

    몇 번 받아도 늘 기쁘네요. 공지를 보니 제가 무료권 배정 받은 업소는 동대문 매칭이란 곳이네요.

    동대문 매칭?? 지역도 업소도 좀 생소한 느낌입니다. 홍보관에서 업소 소개를 보는데 아직은

    라인업이 많지 않아 보이네요. 그리고 사진도 좀 대충 찍은 느낌이라 살짝 고민이 됩니다.

    하지만 마냥 즐기라고 준 무료권이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은 업소를 발굴하고 회원들께

    소개하는 용도로 주신 것이라 생각하고 감사히 사용하기로 합니다.


    전화를 하고 실장님께 언니 추천을 받아 보는데, 사니 언니가 날씬하긴 한데 몸매에 비해

    가슴이 너무 커 튜닝 느낌이 나 원래부터 육덕이라는 에일리 언니로 결정합니다.

    제기역에 도착해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니 상세 장소를 안내해 주시는데.. 오오 의외로 오피형

    휴게텔이었네요. 게다가 역 근처 고급 오피스텔입니다. 시설에서 일단 맘에 들었네요.


    배정된 호수 인터폰 앞에 서 있으니 언니가 문을 열어 주네요. 살짝 연식은 되어 보이지만 프로필

    그대로 육덕 왕가슴 느낌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태국 언니들은 몸매가 슬림해서 가슴 작은 언니들이

    대부분인데 자연 D컵이라니.. 정말 처음 봤습니다. 옷을 벗고 샤워실에 들어서니 언니가 따라 들어와

    씻겨 주네요. 이곳은 기본적으로 샤워 서비스 옵션이 들어가 있습니다. 가글까지 꼼꼼히 챙겨 주고

    먼저 나와서 몸을 닦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언니도 마저 씻고 나옵니다.


    과연 D컵 가슴의 언니는 어떤 서비스를 해 줄 것인가? 두근두근하며 누워 있는데 언니가 엎드리라고

    하네요. 설마 똥까시?? 하는 기대를 갖고 뒤돌아 누웠는데.. 똥까시는 아니고 마사지 로션을 바르더니

    어깨 안마부터 들어오네요. 요즘 스트레스 받아서 어깨가 몹시 뭉쳤는데 안마해 주니 몹시 좋았습니다.

    그러더니 등에 전체적으로 로션을 바르고 D컵 가슴으로 바디를 타기 시작하네요. 풍선 같은 가슴 느낌도

    좋지만 슬쩍슬쩍 닿는 꼭지 느낌이 더 좋았습니다. 어깨에서 엉덩이까지 꼼꼼이 바디를 탄 후 앞판으로

    넘어오는데.. 이제부터는 혀를 이용한 애무가 들어 옵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 가는데..

    이 언니 BJ 솜씨가 최근 겪어본 그 누구보다 뛰어나네요. 귀두와 기둥 사이를 강약 조절해 가며 공략

    하는데.. 와 잘못하면 쌀 뻔 했네요. 자지를 입에 머금고 입 안에서 혀놀림이 장난이 아니에요.


    이제 언니를 눞히고 역립에 들어 가는데, 키스부터 시작해 가슴으로 내려오는데.. 역시 D컵 가슴은

    빨아도 만져도 넘치네요. 그리고 콘을 씌우고 합체 후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는데, 언니 몸매가 육덕이다

    보니 삽입감은 좀 얕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다리를 번쩍 올려 어깨에 걸치고 팔굽혀 펴기 자세로 내리

    꼿으니까 제대로 각이 나오네요. 강강강으로 박다가 뒤로 돌려 강강강으로 박다가 또 다시 바로 눞혀

    꾹하고 삽입 후 문질문질하며 가슴을 두 손으로 만지며 키스합니다. 너무 빨리 쌀 수 있으니 조절도

    해가며 템포를 맞춘 후 언니를 끌어 안고 시원하게 발사 했네요.


    50분 짜리 원가권이라서 시간이 좀 남았는데, 사정 후 지친 저를 바로 눕히고 간단한 뒷처리(?) 후

    다리쪽에 앉더니 마사지를 시작하네요. 와 근데 싸고 나서 받는 마사지가 무척 시원합니다. 그리고

    형식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제대로 배운 손놀림입니다. 다리가 끝나고 위로 올라와 팔 마사지도

    해주는데.. 눈 감고 있다 보니 잠들 뻔 했습니다. 정말 아늑한 기분이 들었어요.


    그러다 예비콜 울리니 타이밍 맞춰 마사지를 마치고, 같이 샤워하러 들어 갑니다. 정말 50분을 꽉

    채운 서비스였어요. 단순히 사정을 목적에 둔 섹스가 아니라 피로가 풀리는 마사지 서비스 가운데

    섹스가 서비스로 들어간 느낌이랄까? 왜 마사지 서비스랑 함께 제공하는 업소가 있는지 이해가

    가더라구요. 여튼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라인업만 좀 더 갖추면 정말 좋은 업소가 될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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