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쉬
아가씨 예명 : 여름
지난번 방문 이후 다시 고은이 보러 상경했으나.
오늘은 3시 출근이라는군요.
이룬 지금은 12시인데. 그래서 그전에 누구 되는지 한번 확인했는데. 여름이라는 친구를 추천해 주십니다.
릴레이로 볼까했는데 배가 고파서 여름이 일찍 보고 밥먹고 고은이 보는 걸로 일정을 잡고 이동합니다.
이제는 뭐 세집이 모두 제집입니다. ㅋㅋ
여름이방은 지하방이네요. 똑똑 하고 입장합니다.
첫인상이 민간필이 뚝뚝 떨아집니다. 우와 이쁘다는 아니지만 수수한 학생의 느낌이 왕빵입니다. 나쁘게 표현하면 촌티가 좀 보인다할까요.
슬림하고 얄상한 느낌으로 저는 여름이의 첫인상이 맘에 들었습니다.
물한잔 받아 마시고... 몸매 칭찬해 주니 좋아하네요.. ㅋㅋ
'오빠 씻고 오세요' 하길래 마치고 나오니 올탈하고는 배드에 앉아 있네요.
가슴이 큰편은 아니지만 예쁜 모양에 꼭지도 봉긋합니다. 어서 맛보고 싶었지만 여름이 서비스를 먼저 받아봅니다.
제 꼭지부터 시작하는 서비스가 나름 부드럽고 좋네요. 살포시 내려가서 BJ들어오는데... 부드럽게 시작하지만 깊숙이 넣어주고.. 빨아주는 스킬이 좋아요. 근데 이 아이 제 물건을 입에 머금고는 입속에서 혀질을 하네요.
입속에서 기둥을 혀로 애무해주니... 깜놀했지만 너무 좋던데요...
BJ 는 정말 근래 본 언니중 갑이네요... BJ 받으면서 69 요청해서 꽃잎 맛을 보았습니다.
맛이 좋네요,,, 자세가 좀 불편해서 여름이를 뉘이고 제가 침대 모서리에서 역립을 합니다. 아주 애기입니다. 너무나도 앙증맞은 꽃잎이 절로 눈을 감게 하네요.
조금 지나자 앵앵거리기 시작합니다. 꼭지도 딱딱해지는 것이 역립하는 재미가 있네요...
이제 들어갈 시간이죠... 장화 신을라하니 동생이 죽어 있네요...
여름이가 다시 세울 방법을 고민하다가 다시 빨아줍니다. ㅋㅋ 달림 역사상 처음으로 침대위에서 선채로 빨림을 당해 보았네요. ㅋㅋ 기분이 좋았는지 금방 일어납니다.
제가 위에서 들어갑니다. 역시 작은 꽃잎 들어가는 느낌이 좋습니다. 천천히 들어가니 '아' 하면서 몸을 비틀길래 잠시 기다리며 키스해 봅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달달합니다.
잘 들어갔음을 확인하고는 펌핑을 시작해봅니다. 꼭지 빨면서 달리다가 뒤치기로 달려봅니다.
허리가 잘록한 것이 뒤치기할 맛이 나네요... 신호가 금방 옵니다.
여상을 한번 시켜봤어야하는데... 그걸 못 하고..
정상위에서 여름이 꼭지 맛보면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발사하고 뽀뽀하면서 여운을 잠시 즐기고는 샤워하고 퇴실하였습니다.
이화수 육개장 한그릇 하고 매머드커피 한잔 하다가 고은이도 마저 보고 왔네요.
오늘 본 두 언니 모두 제기준 아주 좋은 언니네요. 고은이 후기는 하도 많이 써놔서 생략합니다.
고은이도 여름이도 모두 좋은 아이니 사라지기 전에 꼭 보셔요.
아 패션파이브님 후기에 여름이 실사가 있네요 참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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