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천안 버블
아가씨 예명 : 메리
오늘 야간에 시간이 나서 1번 업장에 문의하였으나 연이 닿지않아 새로이 제휴된 버블로...
실장님 약간의 대화후 메리를 추천해 주시네요...
한번 왔던터라 쉬이 찾아옵니다. 주간에 왔으면 짬뽕한그릇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실장님 조우하고 셈 치르고... 방 호수 틀릴까봐 손가락으로 표시해주시는 세심함까지... ㅠ.ㅠ
조용히 노크하니 딸깍 문이 열리며 언니가 보입니다.
아주 아담한 사이즈네요... 플필하고 얼굴은 좀 일치하지만 느낌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일단 피부톤은 태국처자입니다. 플필보다는 좀더 어두운 편이나 어두운 곳이아니고 밝은 곳에서 찬찬히 보면 이쁘장한 편이네요.
일단 가슴이 도드라져 보였고... 성격이 좋은 것 같습니다. 잘 통하지 않는 대화지만 웃어줄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런 처자는 일단 즐달이 예상되기도 하죠.
샤워실에 같이 입장하여 씻겨줍니다. 씻겨주다말고 제가 쉬야를 좀 해야 했는데.. 마침 가글을 입에 물고 있더라구요... 쉬야가 마칠때까지 물고 있어서 좀 의아해 했지만 바로 이해했습니다.
왜나면 샤워실 BJ가 있더라구요..
아직 늘어진 녀석을 '왕꿈틀이' 아실라나... 같은 넘을 쭉쭉 잡아 늘려주는 느낌의 BJ... ㅋㅋ
샤워마치고 나서도 수건도 들고 있다가 다 닥아주고 저는 손도 못대게 하네요.. ㅋㅋ
배드에서 잠시 기다려 봅니다. 웃풍이 좀 있어서 추운 느낌이라..메리 오자마자 잠시 꼭 끌어 안고 체온을 나누어봅니다.
너무 오래 있었나 메리가 알아서 손을 슥 내리더니 조물조물로 시작하여 쪽쪽거리기 시작합니다.
다른건 둘째치고 BJ 잘하네요... 깊숙하게 넣고는 소리내가며 먹어줍니다.....
일단 자세 바꾸고 메리 꼭지 좀 빨면서... 손을 아래로 꽃잎으로 향합니다. 금새 반응이 보이네요...
꽃잎을 전체적으로 문지르다가 좀 들어가볼까 하였으나 쉽지 않네요 ㅋㅋ
이제 장화 신고 들어가 봅니다. 아담한 사이즈여서 일단 제가 위에서 시작합니다. 기래기가 차이가 좀 나니 좀 불편해서 상체를 들고 메리 다리를 붙잡고 일단 달려보다가...
여상으로 바꾸어봅니다. 메리는 여상이 훨 편하네요... 가슴도 적당히 자극적이구요...
마지막으로 뒤치기로 마무리하려 하였으나 역시 각도가 잘 안나와서 각도 찾아 요래요래 잦은 변경을 시도하였으나 잘 따라옵니다. ㅋㅋ
마무리는 뒤치기지만 엉덩이 들지않고 베드에 누워서 마무리 하였습니다.
마치고 나서도 장화 처리하고 마실거 주고... 샤워실 안내하면서 연실 방긋방긋하네요...
마무리 샤워에서도 저는 손도 못쓰게 하네요.. ㅋㅋ
샤워후 수건만 두루고 나오는데... 홀복보다 이게 더 쎅시하다고 하니 한번 까주면서 한바퀴 돌아줍니다. ㅋㅋ
플필이 좀 잘나온 편인것 같으나 ㅋㅋ 잘 달릴수 있는 언니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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