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서 블링블링
아가씨 예명 : 엘사
드뎌 여탑에서 칭찬이 자자하던 블링블링에 가보고 왔습니다..
깔끔한 업소와 친절한 실장님,, 그리고 대박 언냐들의 어울어짐..
이거야 말로 최고의 조합이 아닐까 싶은 맘에 점심도 거른채 달리고 왔네요..
오늘 완연한 봄기운의 따스한 햇살에 겨우내 짱박아놨던 스쿠터를 끄집어내고 강서 끝자락으로 달려봤습니다,,
휴일 나들이 차량의 번잡함 사이를 홀로 막힘없이 유유자적 시원히 내달리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ㅎ
노크와 함께 고개만 빼곡히 내밀고는 눈을 맞추더니 그제사 유쾌한 웃음소리로 반갑게 인사하며 들어오는데,,
저도 인자 미소로 반갑게 화답하니 더욱 상쾌한 목소리로 재잘스럽게 재화답하는 엘사 언냐..ㅋ
오,, 첫인상에서 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할 줄 아는 멋진 언니네요,,
바로 이런게 이벤제외 타이틀을 가질 수 있는 최소한의 자격이 아닐까 합니다..
서로 견제 탐색할 이유가 없으니,, 방금 봤음에도 왠지 한 일년은 본듯한 친근함과 가까움이 여겨집니다..
게다가 그녀의 밝고 큰 목소리는 방안 전체를 쩌렁쩌렁하게 만드는 울림현상을 주네요..
아마도 괜히 잘 못 건드렸다간 엘사 언냐의 기합소리에 나가 떨어질 수도 있겠습니다..ㅋㅋ
막힘이 없는 그녀의 대화는 시원시원 그 자체 같습니다..
그녀와 한 시간 내내 시원한 섹드립이나 한바탕해도 너무나 즐거울 것만 같네요..
이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놓칠 수 없죠,, 바로 언냐에게 이쁜 사진이나 한방 박자고 제안합니다..
흠,, 역시,, 쿨한 목소리 만큼이나 쿨하게 찍으라고 포즈를 잡아주는 엘사 언냐..
그러나,, 이제 겨우 키방 몇번 다니면서 찍어본게 다라서 찍사내공이 형편이 없네요..
엘사 언냐가 그걸보고 있자니 답답했는지,, 저를 올라타 앉고는 셀카를 찍어주는군요..ㅎ
아,, 뒤에서 그녀를 안고 그녀의 좋은 향기를 맡으며 있으니깐 절로 후끈해 집니다..
아까 전까지 왁자지껄했던 모습은 어딜가고 야릇한 신음을 내는 요조숙녀가 앞에 나타났네요..
이게 뭔 조화랴?..
색다른 그녀의 모습을 보니,, 아까까지 함께 동조하며 시끄럽게 떠들던 저도 한마리 순한 양처럼
그녀의 품안에 깃들여 무릉도원에 와있는 듯한 몽롱함을 느낍니다..
그 몽롱함 속에 그녀와 키스에 탐닉하게 되니,, 이게 내 혀인지 엘사 언냐의 혀인지..
조그만 히터가 성능이 너무 강력하네요,, 연신 땀방울이 얼굴에서 주르륵 흘러내립니다..
장난많은 수다쟁이 같았는데,, 요염함을 뿜어내는 여우 한마리가 들어있는 줄은 몰랐네요..
언냐에게 여시같다고 말하니,, 자긴 첨 들어본다며 여시가 뭐냐고 반문까지 하네요..
속으로 혼자 "아이구,, 이 여우봐라,," 하며,, 여시가 여우를 말하는 거야 라고 얘기해주니,,
또 깔깔 웃으면서 자신은 개라고 하네요.. 아,, 놔,, 진짜..ㅋㅋ
남은 시간을 정리하며 막바지 얘기에 피치를 올리니 이젠 통쾌함이 몰려옵니다..ㅎㅎ
결론,, 너무나 밝고 유쾌한 언니 입니다..
목소리마저 크고 경쾌해서 상대방에게 결코 기분 나쁨을 줄 수가 없습니다..
만약,, 엘사 언냐가 맘 먹고 대화로 플레이 하고자 한다면 절대 끊을 수 없을지도..ㅋ
하지만,, 그런 그녀도 플레이에 들어가면 천상 여자여자함이 있습니다..
그런점이 그녀를 블링블링한 모습으로 변신케 하고,,
뭇 남성들을 그녀에게 빠질 수 밖에 없게 하는 엘사의 완성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자,, 엘사와 함께 쉘 위 댄스 하실까요?..^^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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