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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구로 말랑말랑
아가씨 예명 : 맬론
지난주 금요일 설레는 맘으로 또 맬론양을 만나고 왓습니다..
드디어 입장해서 샤워를 하고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룸으로 입성
그리고 문이 열리는 순간... 캬~~ 짧은 미니 스커트를 입고 들어오는 맬론..
3번째 만남이라 그런지..우리 많이 가까와 진듯합니다...ㅋㅋㅋㅋ 만족
맬론양의 날씬한 몸매를 보고 잇으니 순간 내안의 늑대의 본성이 불끈 불끈~~
들어가자마자 내가 더 달려드는 키스와 함께.. 살짝 섹시한 엉덩이를 더 듬어 봅니다.....ㅎㅎ 좋아좋아...
내 손가락님은 멈추진 않고... 계속 맬론양의 봉지 위를 더듬고 잇더군요...ㅋㅋㅋ 손맛이 좋앗습니다....ㅋㅋ
맬론양 언제나 그렇듯 내 고추를 입에 물고 빨아주더군요... ㅎㅎㅎ 느낌 좋습니다...
웬지 그녀의 왕이 된 느낌~~~~~ㅎㅎㅎ
맬론양 저의 터치에 완전 흥분햇는지... 저번보다.. 물이 많더군요....ㅎㅎㅎ
제가 좀 질벅질벅한 섹스를 좋아하는지라....
다시 맬론양의 입술을 입에 물고
불타오르는 내 고추를 맬론양의 봉지를 교란한후.. 살살 삽입해 봅니다....
저는 왠지 처음 삽입할때.. 그 꽉 쪼여주는 쪼임이....기분이 최고로 좋아요...
그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그래서 처음 할때.. 기분을 살리기 위해.
천천히 느끼면서 삽입합니다...
맬론양과 정자세로부터... 뒤치기까지...땀을 찔찔 흘리며 전투를 합니다...
약간 변칙으로... 맬론양을 옆으로 눞히고.... 옆에서 삽입하니...맬론양.. 더 흥분한듯....
물이 나오는 느낌이 오더군요....한참 물이 오름과 동시에.....
시간이 다 댓음을 알리는 전화벨이 울리더 군요...ㅋㅋㅋ
아쉬움을 남긴채..... 마무리를 하고 나왓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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