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 엄지척
아가씨 예명 : 쏭
때는 설 하루전 2월 14일에 다녀왔으니 후기 자체는 조금 늦게 썼네요 핑계대자면 이래저래 좀 일이 바빴어서
아무튼 첫방문이라 인증하려는데 실장님이 친절하게 전화받아주셔서 원활하게 인증하고 설레는 맘으로
10시 타임을 예약, 가는길이 1시간 정도 거리라 좀 지루했지만 첫업소 첫매니저만남을 기다리는 설레는맘으로
신림에 도착! 업소는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에 불편하지 않은 위치에 있어서 좋았습니다.
티에 입성했는데 좀 춥네요... 시간이 지나 쏭 입성! 입장하자마자 살갑게 웃으며 이야기하는 쏭
첫접견임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잘 주도해서 하네요, 어느덧 시간은 20여분이 지나고 슬슬 플레이
하는데 글래머러스한 그녀답게 만질것이 참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육덕이 취향이라...
무튼 장키, 단키까지 잘 받아주고 그녀의 장점인 가슴까지 주물주물 하다보니 아까 춥던 티안은 어느새 후끈...
오랜만에 즐달했네요, 앞으로도 자주갈것같은느낌 매너있게 다가가면 어느분들이 접견하셔도
즐달하실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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