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 몰랑2
아가씨 예명 : 너랑
낮거리로 아이 언냐와 노가리만 깐게 몸이 다 풀리지 않았나 봅니다..
저녁이 되니 또 이넘의 휴화산에 불이 붙을려고 하네요..
원래는 뭐님께서 꼭 추천해 주신 진선미 언냐를 볼려고 했었는데 슬프게도 출펑을,,ㅠㅜ
그래도 불은 꺼야되니,, 몰랑의 많은 야간주들 중에서 너랑 언냐를 선택해 봅니다..
간만에 간 몰랑은 여전히 깔끔하고 베드도 넓고 여러모로 타업소들에 비해 시설이 참 좋아요..
언냐가 들어오기 전에 예전 생각을 하며 큰 베드에 누워 있으니 내방같은 느낌이 납니다..ㅋ
혼자 음흉한 생각을 하며 웃고있는 찰나,, 너랑 언냐가 들어옵니다..
절 보더니 활짝 웃으며 곁에와 앉는데,, 첫눈에 보기에도 성격 좋을듯한 미소가 보입니다..
아니나다를까,, 너랑 언냐는 수즙음,, 첫대면의 어색함,, 그런게 전혀 없어요..
그냥,, 서스럼없이 와서 절 만지고 건드리고 그러면서 유쾌한 대화를 이어갑니다..
이런 성격 좋은 언니 간만이네요.. 제가 놀라워하며 칭찬하니,,
오늘 비도 많이오고 날씨도 갑자기 추워져서 손님이 많이 없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자길 보러온 제가 너무나 고맙고 반가웠다고 합니다..
이런,, 맘씨도 참 좋네..ㅎ
그 좋은 맘씨를 기회삼아 너랑 언냐에게 혹시 당신 이쁜 다리 사진이나 함 찍어도 될까 하고 물어보니,,
한치의 주저함도 없이 바로 흔쾌히 찍으라고 말해 줍니다..
완전 쏘 쿨 하네요..ㅋ
전 신이나서 요리조리 핸폰을 움직이며 찍사노릇을 해 봅니다..
근데,, 사진 고자가 뭔들 잘 찍겠어요.. 그냥,, 찍는거 자체를 즐기는거죠..
게다가 그런걸 좋아라 하며 봐주는 너랑 언냐와 희희낙낙거리며 찍으니 참 재미집니다..ㅋ
너랑 언냐는 성격의 장점 뿐 아니라,, 다리 피부도 아주 매끈하고 잘 빠졌습니다..
요즘같은 날씨에 피부가 건조한 언니들이 많은데 비해 잘 관리된 피부는 저처럼 쓰담하기 좋아라 하는 사람에겐
딱 좋은 만짐의 즐거움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네요..
게다가 쾌활한 성격만큼이나 키스의 플레이에도 아주 적극적입니다..
장난도 잘 치고 붙임성도 많고 야간에 급달하기에 아주 최적화된 언니같네요,,
결론,, 너랑 언냐는 참 좋은 성격과 마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길 찾아오는 사람에게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간보기 같은 그런건 일체 없습니다..
표현이나 말을 잘 못하는 사람에게도 딱 잘 맞춰줄 수 있는 그런 성격을 보유한 언냐같아서
소위 시체족에게도 알맞는 언냐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자고로,, 급달에 좋은 언니치고 나쁜 언니를 못 봤습니다..^^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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