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금천 비타민.
아가씨 예명 : 규리.
이번에 비타민 무료권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벤트 관리자님, 그리고 비타민 대표님 감사합니다.
그렇게 보려고 하다 못 본 규리.
예약을 하고 비타민으로 고고!~~
그런데 소영이 절 반겨 주네요. 실장도 겸하는 듯 합니다.
처음에는 몰라 봤어요.
나중에 끝나고 나오면서 "너 왜 이렇게 달라졌어?......."
소영이가 그냥 웃네요.
더 이뻐졌어요
* 와꾸, 몸매.
문을 열고 들어 오는 규리를 보니 작은 애기입니다.
아담한 키에 귀여운 얼굴.
어린 티가 많이 납니다.
깜찍하고 귀여운 얼굴.. 거기에 로리한 바디..
23. 156. 39. B
대충 짐작이 가시죠!~~
몸매는 살없고, 만질만한 가슴도 있고..
괜찮네요.
* T 마인드.
어색할 줄 알았는데 아닙니다.
말 잘하고 농담에도 웃어주고...
남자를 주제로 신랄하게 토킹.
남자란 이런거다..... 너무 미련두지 말고....
세상에 반이 남자다.... ㅎㅎㅎㅎ
이러면서 더 친해집니다.
어느새 내 옆에 딱 붙어 있네요.
애교는 조금 있어요.
친해지면 많을 듯 합니다.
살며시 내 다리에 손을 언기도 하고..
살며시 어깨에 기대기도 하고.
* T 마인드.
누우면서 제가 옷을 "쓱!~~ " 벗으니
"오빠 옷을 왜~~~~~~~~~"
"응.... 구겨질까봐!~~ ㅎㅎ"
"그치!~~ 그래서 그렇구나. 그럼 나도 벗어야 하나!~~~~"
어린게 눈치는 빨라 서리.... 이쁘지 않나요?..
첫 키는 부드럽게... 처음에는 그리 잘하는 걸 못 느꼈어요.
하지만, 분위기 달아 오르면.. 감찰맛나게 합니다.
규리도 분위기를 좀 잡아야 하는 것 같아요.
반응도 처음에는 조용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숨소리가 점점..
교감을 통해 다가가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첫 만남이지만 저의 공격에 보답이라도 하듯 꽤 괜찮은 공격을 저에게 선사합니다.
작은 아이기 해주는 그 맛이란..
터치도 후하게 받아주고 본인의 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귀염둥이 입니다.
다음이 기대되는 규리.
어찌어찌 하다보니 사진을 시간도 없이 지나갔네요.
"규리야!~~ 우리 친해지자"
"그래!~~ 담에 보자."
다음을 재접을 통해 더 좋은 시간을 기대해 봅니다.
* 총평.
육덕, 상급 와꾸, 큰 키에 슬림형 몸매 - 비추.
귀여움, 작은 로리형. 교감 진도형 - 강추.
편한 마음으로 규리와 보내시면 즐달..
남심을 몰라주는 언니는 아니니까요!~~
(활동과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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