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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아이) 아이처럼 순수하고 착한 그녀.. (실사인증)

    업소명
    구로 교감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아이


    어제 최자두 한번 보려고 전화했다가 실패해서 선예 물어보니 초객이라 불가능..ㅋ
    오늘 오전에 바로 부랴부랴 초객 뚫기용으로 아이라는 언냐를 선택하고 달렸네요..
    가기전에 언니 정보라도 대충 알고 싶어서 흩어보니 일한지 얼마안 된 순수업계라 그런지 정보가 거의 없군요..
    순수 너무 좋아하다 호구된 경험이 많기에 맘 단디 먹고 가 봅니다..ㅎ
    영등포라고 되어 있던데 동네가 여태 다니던 곳과는 분위기가 좀 많이 달라보이네요..
    하지만,, 교감이란 이름에서 느껴지 듯 이미 좋은 언니들이 아주 많은걸로 알려져 있기에 희망차게 입성합니다..^^

    시간보다 약간 일찍 들어오는 아이 언냐,, 순수하고 맑은 웃음을 지으며 들어오네요..
    아이가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해서 그렇게 지은건지,, 아니면 앞에 어떤 한자가 빠진 아이로 지은거냐고 물으니,,
    앞에건 아니라면서 뒤에 말한건 뭔지 궁금해 하네요..
    제가 그거 있잖아,, "짱돌" 즉,, "돌아이" 라고 말하며 으쓱 한번 해주니,,
    아주 크게 함박 웃음을 지으며 재밌어라 합니다..ㅎ
    이런저런 얘기해보니,, 이제 일한지 4일차 됐다고 하는군요..
    첫날과 둘째날까지 어리버리해서 뭔지 모르고 다 받아주다가 보니 벌써 닥터의 힘을 의지하고 있더군요..
    대체 뭘 어떻게 하길래 업계들만 오면 며칠도 안되서 죄다 병자들을 만드는지..
    그말을 들으니 언니한테 내색은 못했지만 급 의욕상실..ㅠㅜ
    오늘은 저도 초객이고 하니 조신하게 기본에서 아이 언냐랑 가볍게 놀자 하고 분위기 쇄신해 봅니다..

    아이 언냐는 아이란 예명답게 참 순수한 것 같습니다..
    대화해 보면 머리 굴리거나 누굴 호구 잡고 그런 스타일이 아님을 확연히 알 수 있습니다..
    여기 생태를 좀 더 많이 겪게되면 어느 정도 여유로움을 배울 수 있겠지만,,
    적어도 지금은 때묻지 않은 깨끗함이 있어서 참 좋아 보입니다..
    그런 순수함을 끝까지 지켜가 보길 희망해 봅니다..

    암만 초객이라지만 대화만 하다가 갈 순 없는 것..
    그래도,, 뭔 맛인지는 알아나 보고 가야죠..ㅋ
    얼마남지 않은 시간동안 열심히 그녀의 입술을 탐해 봅니다..
    키스가 그리 능숙하지 못해요,, 키스 초객녀 같아요..ㅎ
    제가 입술 좀 벌리고 혀를 달라고 요청하니 그제사 키스 다운 키스가 가능해 지네요..
    후르륵 촙촙,, 빨고 돌리고 물리고.. 열심히 입술 탐구 했습니다..
    그리고,, 희망찬 그녀의 가슴 역립..
    역시나,, 역립 고자인 제가 하니 아이 언니가 절 빤히 쳐다 보고만 있네요.. 민망하게스리..ㅋ
    아이는 꼭지가 성감대가 아닌가봐 물으니,, 잘 못 느끼지만 역립을 아주 잘 하는 사람이 하면 느낀다네요..
    크윽,, 역립 고자인 절 바로 확인 사살 시켜주시는 이 순수한 업계..ㅎㅎ

    아이 언냐가 잘 치료하고 나은 후에 꼭 좋은 만남을 다시하자고 다짐과 약속을 받은 후,,
    그래도,, 처음으로 교감에 왔는데 빈손으론 갈 수가 없잖아요..
    울 여탑 키방님들을 위해 아이 언냐에게 이쁜 사진을 요청했지만,, 네버 네버 네버..
    자긴 절대로 사진 안찍는다고 하는데.. 하지만,, 제가 한 알랑방구 하거든요,,ㅋ
    열심히 언냐에게 딸랑애교를 떨어서 겨우겨우 무릎밑에만 한장 허락받았네요..ㅠㅜ
    그러나,, 재빨리 4장을 뽑았습니다.. 캬캬캬..

    결론,, 아직 때묻지 않은 순수하고 착한 언니 입니다..
    뭘 잘 몰라서 내색하지 않지만 벌써 많이 힘들었다는 걸 몸으로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자기 혼자만 보고 즐기면 끝이다 란 식으로 막 대하지 마시고 같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언니가 될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맘이 필요할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막 먼저 나서고 그런 언니가 아니라 아직 많은 수즙음이 있으니 살살 잘 달래고 가르쳐주며 이끈다면
    좋은 시간을 보내기에 부족함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온리 여탑 !! ^^

    p.s : 별 하나를 새로 달아서 울 여탑키방님들께 화끈한 사진 좀 보여드릴려고 하는데
            아직 기회가 안오네요.. 역시,, 개하수라 어쩔 수 없나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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