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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신림 픽미
아가씨 예명 : 아야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픽미의 귀염둥이 "아야" 매니져입니다.
예전 타업소에서부터 보고팠던 아이였드랬죠....
급출 소식에 후다닥 전화를 해서 겨우 한타임 겟하고 고고를 합니다...
친절하신 실장님.... 편안한 티 분위기~~
잠시후 입장하는 아야~~~~
첫느낌..... 이제 갓 졸업한 새내기 느낌이랄까?
아주 로리로리합니다... 얼굴은 이쁜건 당연하고요~~
최근 긴머리를 과감하게 싹둑 자르고 많이도 슬퍼했다고 합니다...
아야랑 같이 이런저런 많은 대화를 해 봅니다...
남자보다는 여자랑 노는걸 좋아라한다는군요...
룸메이트와의 일들... 예전 남친과의 일들....
말하는 내내 아야에게 시선이 고정되어 다른 생각이 안들더군요...
그 정도로 아야는 맑고 이쁜 마음과 눈을 지닌 듯합니다...
편하게 누어서 그녀와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가볍게 눈을 감고 키스를 하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그녀의 겉옷을 하나씩 벗겨 드립니다.....
작고 앙증스러운 가슴이지만 모양이 아주 이뻐요..... 그립감도 찰지고요~~
술도 즐겨한다고 하는데... 배도 홀쭉... 엉덩이는 볼룩...
아야의 몸중 가장 맘에 들었던 하체라인과... 피부는 백만불~~~
아랫동네에 최근 아야했다고해서... 조심스럽게 접근~~~~
아프거나 기분 안좋으면 말하라는 당부와 함께 그녀를 범해보았죠.....
첨엔 쓰라림을 걱정하는 눈빛으로 하체의 떨림을 직감...
아주 부드럽고 천천히 그녀를 적시어 나갔드랬죠.....
가슴에서도 많은 짜릿함을 주었던 아야...
아랫동네의 반응은...... 쓰라림을 걱정하기는 커녕~ 좀 더~ 좀 더.......
참 깨끗한 그녀.... 평소보다는 조금 더 그녀를 사랑했드랬죠~~~
급기야 그녀의 제지..... "오빠~!!! 나 이러다... 나 이러다...." "말을 해.. 너 그러다 뭐?
여지껏 이런 느낌 처음이었다고 아주 흡족한 칭찬을 늘어놓는 아야...
그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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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할딱이고.... 행여나 밖에서 들었다면 이상한 느낌이었을듯한 아야의 사운드~~~
그녀... 아주 이쁜면이 많은 친구입니다..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피부면 피부...
그러나 이 모든것은 그녀를 대변하기엔 턱없다라는~!!!
왜냐구요..... 아랫동네가... 아랫동네가... ㅠㅠㅠㅠㅠ
말을 차마 못하겠어요... 그냥 보시면 아실듯~!!!!! 그냥 헐~~ 입니다.
이상 아야와 아주 황홀한 시간을 보내고온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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