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잠실Z스파
아가씨 예명 : 루비
출장끝난후 쉬는날 아침부터.. 어차피 목욕도 한번 하고 싶고
귀하게 받은 원가권도 사용해야 하는지라
예약전화를 드리고 하니,, 뭐 비번 이런거 괜찮으시니 예약은 되지 않고
그냥 오셔서 오신 순서대로 받으심된다고
뭔가 익숙치 않은 신기방기한 시스템이었네요 ㅋㅋㅋ
룰루랄라 차를 이끌고....
아니.. 평일 아침인데도 사람이 ㅋㅋ 그래도 여유있게 목욕하고 폰좀 만지던중
부름을 받고 마사지부터 시작.
보통 업소마시지는 크게 기대하지 않는게 상식이지만. 스파형 업소는 그래도
실력이 어느정도는 상위레벨이더군요. 저는 어깨,등만 집중적으로 받았습니다.
말주변도 좋으시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던중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데, 겁나 피곤하고 코골고 잤던지라 솔직히 큰 기대 안했는데
ㅋㅋㅋ 신기하게도 잘 세워주시더군요.
여기 일하는 언니들은 선생님들께 무한감사해야할듯, 어쨌든 준비동작,시간,그리고
마무리까지의 시간 단축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는것은 사실이니
마사지 이후 핸플업소와는 또 약간 기분이 틀리더군요
루비씨 입실하십니다. 약간 잠이 덜깬 상태라 일을 다 치르고서야 얼굴을 봤지만
몸매도 탄탄하고 귀염귀염한 상이 었네요
서두르는 느낌이 없어 좋았습니다 갠적으로 센서티브 한지라 뭔가 서두르는느낌 들거나
그러면 확 죽어버리거든요. ㅋㅋ
적절하게 잘 하시더라구요, 중간중간 아이컨택도 참 귀염귀염하게 하시고
발사하고 나서도 확 치우고 정리하는 기색없이. 상대방이 크게 거부감 느끼지 않게
치우고 정리하며 나가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일을 치룬후 또 목욕을..(목욕비로 본전... 까진 아닌가?) 하고
라면하나 맛있게 먹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어설프게 저렴한 업소가서 찝찝함 남기느니
목욕에,,맛사지에,,이쁜 언니에,, 또 목욕에,, 라면까지 먹고 오는 스파형 업소는
정말 엄청난 축복이네요 ㅋㅋㅋㅋㅋ 집만 가까우면 정말 자주가고싶은데...
돈이 없는지라 강남구나 송파구엔 살수가 없네요 ㅠㅠㅠ흑흑
귀한 기회주신 방장님과 실장님꼐 무한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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