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일산 첫사랑
아가씨 예명 : 주화 언니
먼저 늘 활발한 제휴로 원가권을 제공해 주시는 방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새로 생긴 제휴 업소 일산 첫사랑 들렀다 왔습니다. 실장님께 여쭈니 오픈한지 딱 10일
되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따끈따끈한 신규 업소구요. 무엇보다 타 업소 에이스 하나비가
이적한 곳으로도 유명하죠. 저도 긴가민가 했는데 다른 분들 후기 보니 그 하나비가 맞다네요.
오픈한지 얼마 안 되었지만 라인업을 보나, 후기를 보나 내상 없는 훌륭한 업소 같습니다.
일산권 업소는 대부분 훌륭한 것 같아요. 사실 그 하나비가 맞나 싶어서 확인 차 하나비 언니
예약 되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아쉽지만 휴무일이고, 차선책으로 시연 언니 되는지 물었으나
마법 주간이라 출근을 안 했다네요. 그래서 되는 언니 누가 있냐 했더니 주화 언니가 있답니다.
후기도 꽤 많고 누구를 봐도 평타는 치겠다 싶어 주화 언니 예약하고 시동 걸고 갑니다.
일산 근처에 사니 20분 안에 도착하네요. 도착해 보니 오피나 휴게텔이 밀집한 라페스타 근처네요.
업소는 새로 오픈한 만큼 시설도 좋고 깨끗합니다. 다만 샤워실이 외부에 따로 있어 그거 하나가
아쉽네요. 하지만 그리 불편한 느낌도 안 들고 관리가 잘 된 느낌이라 좋습니다. 방 안내 받고
샤워 가운 갈아 입고 샤워실로 가는데 중간에 작고 로리한 느낌의 언니랑 마주칩니다. 실장님께
물으니 다빈 언니라고 하네요. 귀욤귀욤한 와꾸가 괜찮은 것 같은데 다음에 꼭 봐야겠습니다.
샤워하고 방에서 대기하니 좀 있다 주화 언니가 들어옵니다. 음..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기분 탓이겠죠 ㅎㅎ 아래 후기 보니 배우 김지수나 가수 아이비를 닮았다는 말이 있던데..
글쎄요 제가 보기에는 누구 닮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성형필이 살짝 있긴 하지만 얼굴 이쁜
편이구요. 전체적으로 슬림하면서 매끈한 피부가 눈에 들어 옵니다. 예명을 물으니 기념 주화할 때
그 주화라고 하네요 ㅎㅎㅎ
각자 탈의하고 나서 침대로 올라오는데요. 하나비를 비롯해 라인업에 있는 언니들 안부도 묻고
각자의 와꾸에 대해서 평가(?)도 내리며 친근하게 대화도 해봅니다. 첨보는 언니인데 왠지 처음보는 것
같지 않게 친근한 기분이 들었어요 ㅎㅎ 주화 언니가 먼저 애무가 들어오는데요. 가슴부터 시작해서
사타구니로 내려가 BJ까지.. 무난하면서도 평타는 치네요. 슬쩍슬쩍 언니 가슴과 어깨를 만져보는데
피부가 굉장히 매끈하네요. 부랄까지 깔끔하게 BJ해주더니 이제 오빠가 애무할 차례라며 눕네요.
이제 제가 주화 언니를 맛볼 시간입니다.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혀를 깊숙이 넣는 하드한 키스 잘
받아주네요. 오랜 시간 눈을 감고 서로의 입술과 혀를 음미하다가 가슴으로 내려가 봅니다.
함몰유두라서 꼭지가 들어가 있는데 혀로 애무하니 봉긋 솟아오릅니다. 제가 좋아하는 유두가 작은
앙증맞은 스타일이네요. 가슴도 B컵 정도 되면서 딱 만지기 좋은 사이즈입니다. 나즈막히 신음이
새어 나오면서 혀는 배를 지나 사타구니로 내려오고, 손은 주화 언니랑 꼭 잡습니다. 이 언니
전체적으로 몸이 따뜻하고 탄력이 있어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드디어 보빨에 들어가 보는데...
와 제가 좋아하는 딱 예쁜 보지예요. 입으로 맛보니 쫄깃쫄깃(?)한 느낌까지 완벽하네요.
가슴 애무가 효과가 있는지 혀를 내밀어 보니 물이 살짝 맺혀 있어요. 어제 실장님이랑 술 한잔
하고 여기서 잤다는데, 그래서 오후 4시 정도에 첫 손님이 저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반응도
괜찮네요. 여튼 혀로 맛보는 보지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이 언니는 피부가 탄력이 있어요.
마지막으로 언니를 일으켜 세워 마무리 BJ를 받은 다음, 콘 끼고 합체합니다. 보지 삽입감도 무척 좋고
언니 다리를 제 어깨에 걸치고 허벅지와 다리를 쓰다듬는데, 피부가 좋아서 느낌도 좋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격렬하게 움직이지 않고 깊숙이 박은 후 언니 가슴을 만지고 배를 쓰다듬으며 피부의 보들보들
함을 느껴봅니다. 그러다 강강강으로 박고, 뒤로 돌려서 박고, 침대 코너에 눕혀 제가 밖에서 서서
박고 등등 다양한 체위를 즐겼습니다. 삽입감도 제대로 느껴지고 언니의 나지막한 탄성과 따뜻한
체온이 전해져 행복한 기분을 느끼며 발사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는 하나비 언니가 이적한 업소라 해서 하나비 언니를 만나러 찾은 업소인데, 기대도 안한 다른
언니도 무척 좋네요. 지금도 자지를 삽입하고 보지에 꼭 밀착시켜 비비던 그 느낌, 따뜻하고 보들보들한
피부가 생각납니다. 끝나고 나니 언니가 샤워 타올만 두르고 "오빠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하고 시크하게
퇴장하네요. 새로운 단골 업소가 생긴 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역시 일산쪽 업소는 즐달이 보증되네요.
다음에는 시연 언니, 다빈 언니도 보러 가야겠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