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주신 이벤트관리자님과 목동 로미오와 줄리엣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낮에는 달릴 시간이 없어서~~~
늦은 저녁까지 일하는 엔엡 달콤이를 예약합니다~~~
여탑 무료권이라고 말하니~~
아주 친절하게 예약을 받아 주시네여~~~
로미오와 줄리엣은 첨 가는 업소기에~~
약간의 설렘이 생기네여~~~
친절히 맞아 주시는 실장님께 인사하고~~~
서둘러 치카치카를 마치고~~
티에서 달콤이를 기다립니다~~~
잠시 후 달콤이가 수줍은 모습으로 들어옵니다~~~~
이제 일한지 일주일 되었다고 하네여~~~
99콘인데다 일한지 얼마 안되서~~
수줍어 하는 모습과 풋풋한 느낌을 물씬 풍깁니다~~~
몸매는 좀 통통한 편이지만~~~
피부의 탄력은 손을 튕길려고 하네여~~~
얼굴은 참하고 괜찮아 보이는 얼굴입니다~~~
살을 좀 빼면 아주 이뻐보일 숨은 보석같은 얼굴이네여~~
대화도 아주 부드럽게 이어가는 느낌?
조용하면서 차분하고 발랄한면도 있구여~~~
들어보니 아직 이쪽일을 암것도 모릅니다~~~
용어도 모르고 해서 물어보는거 이것저것 알려주기도 했네여~~ ㅎ
이제 슬슬 플레이를 들어가야겠져? ㅋ
이렇게 순하고 착하고 풋풋한 달콤이를 괴롭힐 생각을 하니~~~
마음이 아프지만~~~ 몸뚱이는 스르르 다가가고 있네여~~~ ㅋ
키스를 시작하니 20년산 혀가 불쑥 튀어나옵니다~~~
과감한 혀놀림~~~
이게 과연 좀 전에 수줍어하던 달콤인가~~~
기대에 부응하기위해 달콤의 혀를 먹을듯이 빨아봅니다~~~
그리곤 살며시 다음 단계로 진입~~~
가슴을 공략해 봅니다~~~
b컵의 탱탱한 가슴~~~
너무 너무 귀엽게 생긴 꼭지~~~
달콤의 타락천사를 이끌어내기위한 스킬을 마구마구 발사해봅니다~~~
좌우로 흔들리는 달콤의 상체~~
참으려고 하지만 간간이 새어 나올수밖에없는 야릇함 신음~~~
힘이 꼬옥 들어가는 주먹~~~
하늘로 올라가려는 턱~~~
폈다 구부렸다하는 다리~~~
이 기세를 몰아 점점 정신을 못차리게 하려는 저의 의지~~~
점점 저의 거미줄에 걸려 허우적 거리게 만들다~~~
달콤상콤 풋풋한 시간은 끝났습니다~~ ㅎㅎ
참 착하고 오빠들을 잘 이해하고~~
맞춰 주려고 노력을 하는 아이네여~~~
이 느낌이 키방의 참맛이 아닐까 싶네여~~~
슬림족인 옵들은 추천 안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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