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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홍대 레몬플러스
아가씨 예명 : 유미
듣보잡의 비애는 유명녀들의 언선이나 선예는 꿈도 못 꾸고 늘 언제나 급달만을 안식삼아 달리는 슬픔이 있네요..
어젯밤도 오전 정시 예약에 다섯군데에 도전해 봤지만 다 실패하고 그냥 허망한 시간만 보내고 있다가
문득 잠에서 깬 듯 젤 가까운 레몬에 급달 문의해 봅니다..
유미라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은 언니를 추천해 주시길래 그냥 검증 차원에서 한번 봅니다..
우와,, 레몬 야간이 방이 없어서 밖에서 대기해 보기는 첨이네요..
쫄보가 잠시 나도 키방이나 한번 해봤으면 하는 넋나간 생각을 하다가 티에 입성합니다..ㅋ
잠시 기다린 후에,, 유미 언냐가 들어오는데..
작고 이쁜 얼굴이 먼저 눈에 들어오면서 그 아래로 건강한 글램스런 몸매가 검은색 레이로 된 원피스로 인해
확연히 드러내 주고 있는 걸 보니 첫 만남부터 불끈해 지는 것 같네요..ㅎ
쌍커풀 진 큰 눈이 매혹적입니다.. 입은 현재 치아교정 중에 있네요..
근데,, 유미 언냐랑 대화를 해보니,, 다른데서 이미 경력이 좀 있나 봅니다..
제가 탄력적인 허벅지 라인을 보면서 너무 이뻐서 사진한장 박아야겠다고 하니,,
바로,, 후기닉이구나 하면서 자긴 절대로 사진 안찍는다고 미리 못을 박네요..
그러면서,, 옆동네의 유명닉들을 줄줄이 꺼내면서 혹시 제가 그중에 있는지 되물어 봅니다..ㅋ
전 듣보잡이라 그런데 포함되지도 될리도 없다고 대답하며,, 어찌 그렇게 잘 아냐고 물어봤는데,,
다른데서 이미 일하다가 레몬으로 피신(?)해 온거라고 하더군요..
궁금해서 계속 케물어 봤는데 비밀이라며 안 알려줍니다..ㅎ
그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키스를 들어가 보는데,, 교정이랑은 전혀 방해없이 좋은 키스감을 줍니다..
키스하며 가슴을 탐해 보려고 옷을 주섬주섬 만지니 언냐가 만지기 좋게 윗짱을 훌러덩 해주네요..ㅎ
이쁜 꼭지가 눈 앞에서 재롱부리며 절 유혹하는데,, 보고만 있으면 바보겠죠?..
벙어리 삼용이 마냥 어버버 하며 열심히 그녀의 이쁜 가슴을 탐해봅니다..
이런 허접한 애무에도 유미 언냐는 살짝살짝 신음을 제 호흡에 맞춰 내 줍니다..
제가 능력이 있나 싶은 착각이 들어 아래로 한번 도전해 봤는데,,
터치는 무한 가능하나 들이댐은 분명한 선이 있습니다..
괜히 매너없이 어떻게 해보려 한다면 유미 언냐의 매서운 돌려막기를 맛보실 겁니다..ㅋ
하지만,, 그 외에는 아주 후한 터치 마인드를 보여주니 그쪽으로 눈을 돌려 만끽해 보는 것도 좋을듯 싶네요..
결론,, 작고 이쁜 얼굴에 크고 건강한 몸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화력과 키스감이 좋고 후한 터치와 역립을 허락해 주는 넓은 아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성격도 좋아서 큰 진상만 안 부린다면 좋은 한시간 보내기엔 무리없어 보입니다..
한번에 어떻게 해보기 보다는 시간과 교감을 쌓아나가면 므흣한 즐거움을 점점 배가 시켜줄 것 같은 언니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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