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일전에 원가권 방문후 또 원가권으로 방문하네요.
김양이 수백장 뿌렸나봐~ 라는 농담을 주고 받으며 입장하는데, 역시나 입장하자마자
뽀뽀와 함께 바지위로 제 물건을 툭툭 치더니, 바지까라는 말을 듣고 이번에는 소파에서
홀라당 깠죠^^ 처음에는 팬티만 깔짝 내렸다가, 확 내리라고,,해서 ㅎㅎ
이번에는 제가 그냥 확 까버렸죠 ㅎㅎ 추웠다가 들어가서 인지, 김양의 입으로 들어간 제 물건은
너무나도 따뜻한 김양의 혀의 모든 피로가 사라지고, 저절로 미소를 띄게 하네요^^
이후 직접 치약바른 치솔을 주면서 양치하고 있으라고 하며, 샤워준비를 합니다. 양치다 할 무렵
샤워실로 들어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위치는 무조건 샤워기 꼭지를 김양이 조절할 수 위치에
서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샤워하면서 김양의 가슴이 터치되면서 샤워기 꼭지를 조절하니까요^^
샤워중에도 BJ들어가는데, 오래 빨아주네요, 이러다가 싸겠어요~ 오래 정성스레 빨아주고,
샤워마무리후 식탁위에 물한잔하고 침대에서 대기 하라고 합니다~ 식탁위의 물한잔. 이런 소소한
부분까지 신경써주는 김양의 서비스는 역시 최곱니다.
따뜻한 침대안에서 기다리는데, 김양 방에 들어오자 간지럼 많이 타냐면서 물어보는데, 타지만
이 악물고 참을테니 마음대로 해달라고~ ㅎㅎ 뒷판 애무를 하는데, 정말 몸 뒤판을 김양의 혀로
다 발라버립니다. 혀와 함께 김양의 꼭지도 함께 동참을 하는데,꼭지와 혀의 콜라보도 역시 ^^
이제 빠떼루의 시간~ 어깨 바닥에 붙이고 엎드리면 김양의 똥까시를 정성스레 해줍니다.
김양을 만나러 가기전에는 똥꼬를 박박 닦고 가야하는 매너는 필수 입니다.
김양의 혀는 소중하니까요~
이제 앞판 애무시작, 워낙 하드한 서비스를 받아서, 앞판애무는 아무것도 아닌거 같지만, 애무하는
모습을 보면 고수의 향기가 느껴질 정도로 현란한 혀놀림을 감상하는것도 김양의 매력
이제 저의 역립시간, 가지런히 정리된 봊이털을 헤치고 김양의 클리를 집중공략하는데, 역립반응에
콘을 끼우고 시작합니다. 여상으로 먼저 부탁드렸는데, 바로 위에서 정성스레 박아주는데, 미소를 보이며
박아주는 김양의 포스에 잠시 주눅을 들게 하는데, 바로 정신을 차리고 저도 같이 리듬을 타면서
박아줍니다. 앉아서 잠시 박다가, 김양의 하트궁뎅이를 보고자, 하트궁뎅이 하니 바로 엉덩이를
들이대 줍니다. 처음부터 강강하면 쌀까봐 약으로 하다가 강강으로 하고 정상위로 마무리 하자고 하고
바로 정상위로 강강강 하고 발사하고 마무리 합니다.
씻으러 가기전 비타500을 주고 가볍게 충전하고 샤워하고나서 실사 요청하는데, 역시나
웃음지으며 이번에는 침대말고 여기서 찍어보자면서 스스로 위치, 자세를 잡아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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