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최자두
저에게 교감은 항상 좋은기억과 인연을 만나게해준 좋은업장중 하나입니다.
도장깨기를 해보겠다고 마음은 먹었지만 주간근무 위주의 매니저들이 많아
주로 야간달리머인 저는 언제나 다 만나볼런지 기약은 없습니다.ㅎㅎ
일단 설레임을 비롯해서 영심이,밀크,최자두 야간조는 이렇게 만나봤습니다.


최자두 이언니도 아언에서부터 눈여겨보던 매님인데 얼마전 교감으로
이적해오면서 바로 만나볼수 있었습니다.
주로 오후 늦게 시작해서 22시까지 근무하기에 접견이 용이했네요.


예명이 자두라해서 조금 작고 귀요미 스타일을 생각했는데 의외로 키도크고
시원시원한 외모에 건강미넘치는피부 쭉뻗은긴다리 낯가림없는 친근한대화력.
역시 교감의 이벤제외녀답게 애인모드 굿입니다.
대화를 해보니 나름 꿈이있고 하고자 하는일이 확실한 아이더군요.
조만간 은퇴후에는 해병대 자원입대까지 고려하고 있는 당찬아이랍니다.
저역시 특수부대 부사관출신이라 많은 조언을 해주고 왔습니다.ㅎㅎ
그렇다고 얘기만 할수는 없지요. 자두를 눕히고 가볍게 입을 맞춰봅니다.
뜨거운 그녀의입안 용광로같은 뜨거움을 가졌습니다.


태닝한듯한 까만피부의 비컵가슴 검정콩같은 발딱선유두 한입 베어물면
바로터지는 야릇한 신음....남자들이 좋아할만한 모든것을가진 최자두
그녀와의 한시간은 물흐르듯 순식간에 그렇게 지나갑니다.
육덕이나 글래머 취향이 아니시라면 적극추천드립니다.
저는 군입대전에 꼭 재접을 갈까합니다.ㅋㅋ
아직 못끝낸 몸의대화가 남았기에......ㅎㅎ
실사는 시간이없어 찍지를 못하여 최자두를 추천해주신 뭐 맞은것처럼 특회님의
작품과도같은 실사를 무단으로 허럭도없이 사용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ㅎ
적극 추천해주신 뭐~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제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ONLY 여탑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