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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미미짱) 불가능이라 생각했던 미미짱과의 만남

    업소명
    구디 현아네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구디 현아네

    아가씨 예명 : 미미짱


    예전이나 지금이나 유난히 예약전쟁이 치열한 현아네 선예마감조~~~

    그날은 작정하고 출근부뜨기만을 기다리며 졸린눈을 부릅뜨고 대기,

    출근부 올라옴과동시에 전화기를 돌려봅니다.

    운이 따라서인지 10통이내에서 연결이됩니다.ㅎㅎㅎ

    그렇게 불가능 같았던 예압쩌는 미미짱과 원하는시간에 예약성공.

    오전이 왜이리 지루하게 느껴지는지....

    평소 같았으면 별로 하는일없이 점심시간이 다가오는데 이날만큼은

    참 시간이느리게 길게 느껴졌었던거 같습니다.

    예약시간보다 30분 일찍 도착하여 지하에 파킹하고 즐거운마음으로

    근처에 주로가는 카페 may be 로 향합니다.

    맛있는 조각케익과 아메를사고 잠시후 만날 미미짱을 상상해봅니다.

    그날따라 조따거께서 영접을 해주시네요.



    제니방으로 안내되어 잠시 창밖풍경을 즐기다보니 미미입장.

    아~~~귀엽습니다. 이쁘기도하구요. 들오자마자 제옆에 붙어앉아서

    얼굴을 마주봐가며 이런저런 얘기를 걸어보는데 귀에 들어오지않습니다.ㅋ

    그런 모습을 지켜보며 흐뭇한 미소로 건성 답만할뿐, 넋나간 표정으로

    미미짱의 말,행동,손짓에 취해있는 내모습.ㅎㅎㅎ

    그런 절 귀엽다며 볼도 만져주고 뽀뽀도해주고 안아도주고 그야말로 천사 같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눈에 콩깍지가 씌였네요.ㅎㅎ

    "오빠 시간이꽤됐네 이제 그만눕자" 이소리에 심쿵합니다.

    나름 유흥에 경력이 꽤나 된다고 자부하던 저 이지만 미미를 보는순간

    사춘기시절 짝사랑하던 여학생을 만나는듯한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부드러운 그녀의 입술과 혀의 맛을 음미하며 잔잔하게 키스를 해봅니다.

    봉긋하게솟은 비컵의 가슴은 그야말로 탱탱볼같고 움찔움찔 반응하며,

    수줍은듯 해맑은 미소를 보내는 그녀의 아이컨택, 지금도 잊혀지지가않네요.

    애무시에도 제등을 어루만져주고 머리를 쓰다듬으며 표현하는 그녀,

    정말 사랑스럽기 그지없으며 왜 현아네 이벤제외인지 예압 일순위 매님인지,

    실감할수있는 티,피마를 지녔네요.


    재접의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있지만 언제 출근할지 알수도없고,

    한다해도 극주간조인 그녀를 볼수있는 시간도없고.ㅜ.ㅜ


    하지만 예약만 된다면 모든걸 포기하고 달려가 보려합니다.
     


    슬림족,몸매족.와꾸족 모든분들께 강추드립니다.


         제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ONLY 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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