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달림신이 주말에 탐스를 가만두지 않습니다.
한 주 열심히 일 한 스스로에게 큰 보상을 해 주고자 과감히 출근부를 뒤적거렸고
마침 타겟에 두던 시아 언니의 출근시간이 사정거리안에 들어옵니다.
시아의 프로필을 보자면
21-159-49-C / 귀여운 와꾸 + 핫바디
프로필의 신뢰도는 높아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49KG 가 아니라....
최근 살을 좀 뺀건지 45KG 면 적당하다 싶더군요
그 외 나이, 키, 가슴, 와꾸평가는 흠잡을곳 없습니다.
차가 겁나게 막혀서 거의 20여 분 을 까먹고 T에 입성합니다.
이날따라 양치하는시간이 왜이리 아까운건지...
탐스가 본 시아의 첫 이미지는 환하게 웃으며 들어오는 모습이 마치
"구하라가 여동생이 있다면 저런 모습일것 같다" 라는 예상을 하게 합니다.
서먹서먹 하지만 최대한 자연스럽게 가까이 눕게 되었고 가슴칭찬으로 이어가
시아의 허물을 반쯤 벗겨낼 수 있었죠
뽀얀 시아의 피부는 핏줄이 보일 정도로 눈부시더군요
시아의 가녀린 피부는 절로 탐스의 혀질을 부릅니다.
반응은 뭐... 작살이죠!!
탐스의 혀 가 닿는 어디든 시아의 반응은 팝핀댄스급 반응을 보입니다.
때문에 긴 시간 혀질을 해도 하나도 피곤치 않았어요
시아의 역립반응에 탐스의 혀가 오히려 더 격하게 움직일 수 있었죠
시간이 좀 지나자 시아가 미안했는지 탐스를 눕히더군요
능수능란하지 않은 오히려 서툰 매력이 더 이뻐보이는 그녀의 애무는 키스에서
끝나지는 않더군요... 귀며 목이며 아주 온통 난리를......
마침 샤워를 못하고 가서 시아의 뜨거운 서비스까지는 확인할 수 없었지만
왠지 이런 상상을 하게 됩니다.
만약 몸에서 향기가 나고 ...좀더 부드럽게 시아를 대했더라면 하는 상상말이죠
시간이 촉박해서 너무 들이댄게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상상만으로도 황홀한 시아와의 미래의 1시간...그 기대가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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