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천호 플라워에 다녀올 수 있게 해 주신 이벤트관리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천호 플라워 사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무료권 사용에 대해 친절히 안내 받고 원하는 언니를 예약하여 방문한
플라워는 10m 이내 주차장이 있어 시작부터 매우 상쾌했습니다.
은근 주차 스트레스가 있자나요??
좀 늦었지만 빠르게 양치후 T에 들어가 있자니 곧 백합언니가 들어 옵니다.
마감시간이라 서두르는 탐엔탐스를 릴렉스 시키는 백합언니는 눈을 지그시 감고는
탐엔탐스와 키스로 반갑게 인사를 나눕니다.
백합이란 이름이 어울리는 뽀얀얼굴과 아주 살짝 통통한 그녀의 바디는
라인이 확실한 이쁜 몸을 가지고 있어요
얼굴도 이쁘장 하더군요 ..
때문에 수위가 낮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앞섰지만 그런 걱정을 순식간에 날려주었습니다.
손이 시려워서 혼자 손을 부비고 있었더니 백합 M 가슴에 손을 넣어 줍니다.
아흑 ~ 부드러운 백합 M 의 가슴이 매우 따스하더군요
자연스레 거추장스런 그녀의 옷을 탈 시킨 후 위부터 훑고 내려와 귀여운 빤쮸위로 츄릅츄릅 ~
그 조차 거추장 스러웠습니다. 벗기고자 했죠~
이런 저런 핑계를 다 갖다 붙혀 백합 M 의 빤쮸를 훌러덩 하고자 했지만 회초리가 날라옵니다.
어쩔 수 없이 백합 M 의 빤쥬만 츄릅츄릅 했습니다.
그래도 정신못차리고 백합 M 꿈틀 댑니다.
한동안 열심히 일한 탐스가 기특했는지 이번엔 백합 M 이 여기저기 뽀뽀를 해줍니다.
첨만 다행이죠...탐스는 샤워를 말끔히 마친 후 방문했으니
여기저기 뽀뽀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약한수위라고 재방율을 낮게평가한 후기가 좀 있던데요 그땐 그때고,
지금의 백합은 아닌것 같아요.... 백합을 직접 보기전에 모를 일 아닐까요?
여튼 탐스는 즐겁게 한시간 백합 M 과 놀다 나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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