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디 현아네
아가씨 예명 : 희경
불금에 오전 예약전쟁에 참여를 못했더니 저녁이 되자 온몸이 근질근질해 지네요..
이럴땐 급달이라도 달려봐야죠..
뭐님께서 두번이나 야한 실사로 개강추를 외친 희경 언냐가 눈에 들어오네요..
좋았어,, 오늘은 뭐님의 추천주로 불금을 가즈아~~~~,,ㅋㅋ
사우나에서 정갈하게 몸을 추스린 후 희경 언냐를 맞을 준비를 합니다..
근데,, 10여분이 지나도 들어올 기미가 안보이네요..
실장님한테 문자 하나 다시 날리고 살짝 삐질려는 찰나에 들어오는 희경 언냐..
이유인즉,, 치킨 먹고 들어오느라 그랬다나,, 그래선지 그녀에게서 음식물의 향취가 나는데..
이런,, 개깔끔이인 저에게 첫인상의 깨몽을 여지없이 날려주는 희경 언냐..ㅋ
어쨌거나,, 당신 좋다고 어떤 분이 개강추 하셔서 이제사 부랴부랴 보러왔다고 설레발 떨어봅니다..
"오빠,, 어디 출신이야" 고 묻길래 자랑스럽게 여탑인을 밝혀주니,,
아,, 뭐님의 닉이 바로 나와 버리네요..
떼달림의 주인공들이라고 얘기하며 각방에 맛있는 거시기까지 다 넣어줬다고 자랑 비스무리하게 얘기해 주네요..
뭐님,, 저도 좋아하는데 한입만 주세요..ㅋㅋ
그렇게 시작하고 보니,, 그녀의 잘 빠진 다리 라인이 보이네요..
그 멋진 다리나 좀 찍어야겠다고 하니,, 아무런 망설임없이 바로 콜해 주시는 희경 언냐..
역시나 뭐님의 강추를 받은 개쿨녀 인가요?..ㅎ
자,, 오늘은 실사 만땅 들어가 봅니다.. 단,, 퀄리티는 보장 못함..ㅋ
그녀의 입에서 치킨 냄새가 빠질때까지 오늘은 촬영 컨셉으로 잡고 그녀와 재잘거리며
이리저리 폰을 쉴새 없이 움직여 봅니다..
서너장 찍고는 그녀에게 보여주고 괜찮은지 컨펌받고,, 그러고 또 찍고..ㅎㅎ
그래도,, 키방 성지인 현아네까지 왔는데 그냥 갈 순 없고,,
개진상모드 1단계만 들어가 봅니다..ㅋ
아놔,, 이 언냐,, 너무 개구장인 것 같아요..
뭐 좀 하려고 하면,, 큰 기합 소리 나오고 간지럽다고 웃어재낍니다..
가뜩이나 분위기 잘 타는 전 그냥 몇번 시도해 보고는 꼬무룩..ㅠㅜ
그제사,, 희경 언냐가 알아차렸는지,, 담 재접때엔 아주 눈이 번쩍 띄일만한 약속을 주네요..
젤 좋아하는 걸 준다는데 가야겠죠?..ㅋㅋ
결론,, 올려드린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태권도와 축구로 다져진 그녀의 다리 라인은 아주 매끈하고 탄력있게 잘 빠졌습니다..
또한,, 가슴도 아주 므흣한 느낌을 주며 탐스럽게 잘 익어서 군침이 돌죠..
그녀의 성격은 좀 많이 쾌활하며 개구장이같은 면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아기자기하며 여성스러운 면을 더욱 좋아하기에,, 희경 언냐 같은 경우는 제겐 약간 선머슴같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닌데.. 그런 점은 제게 약간 그랬네요..
하지만,, 전반적으론 두달정도 밖에 안된 99 임에도 현아네 마인드를 장착한 아주 훌륭한 언니임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오빠들을 많이 지명삼고자 하는 욕심도 있고 보기보다는 더 착한 모습을 가진 희경 언냐 입니다..^^
온리 여탑 !! ^^
p.s : 이렇게 단락마다 색깔 좀 넣으니깐 보시기가 한결 편하신가요?..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