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블루키스
아가씨 예명 : 예은
이제 날이 많이 풀렸네요~
곧 산들스커트에 살스살스한 계절이 오겠군요. 왠지 설레이는 맘으로
지난 화요일 블루키스 후기 시작합니다.
간만에 음기도 충전할 겸, 외로움 마음도 채울 겸 달림을 준비합니다.
여기저기 스캔 들어갑니다. 오피 휴게 안마 등 여기저기 스캔하다가 가봐야
1분도 못버티는 토끼이므로 그냥 가볍게 키방으로 행선지를 정합니디.
오랜만에 수유나들이, 오늘은 누굴 보게될까 하며 설레이는 맘으로 전화를 걸어
실장님 추천의 인기녀 예은씨를 예약합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낯선 여자와의 만남은 설레입니다.
시설은 바를 개보수해 만든데라 신기하더군요.
손 씻을때 따뜻한 물이 안나와서 당황;;;
양치하고 시린 손을 비비고 있는데 똑똑 소리와 함께 예은씨 들어옵니다.
160중반대의 키에 군살없는 몸매, 이쁘장한 외모.
들어와서 손 비비고 있으니 손 시렵죠? 그러더니
제 손을 녹여주네요~그러면서 눈이 마주치니 가볍게 뽀뽀 시작~
부드럽고 알콩달콩한게 진짜 여친과의 시간을 보내는 느낌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한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도 모를정도로 빠르게 시간이 지나가버렸습니다.
플필상엔 c컵이라 되어있는데 그정도는 아니고 꽉판 b하고 생각되구요
마인드역시 너무 지나친 요구나 짓굳은 장난 아니면 왠만해서는 받아주네요
키스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오랜만에 제대로 교감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단, 난 골반이 없으면 싫다, 엉짱이 내 타입이다 하시는 분들께는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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