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 홍수다K
아가씨 예명 : 하늘
한동안 보고 싶어도 출근하지 않아 못보다가 명절 지난 후 오랜만에 다시 출근부에 하늘 언냐가 보이길래 오늘은 필히 보고 싶어 시간을 만들어서 접견.
티에서 잠시 기다리는 짧은 시간 동안이지만
보고싶어 설레는 마음이 앞서 초조하게 길게만 느껴진다.
이윽고 들어오는 하늘 언냐의 모습은 선녀의 모습 그 자체인 듯!
이쁜 얼굴이 더 이뻐 보이고 흰색의 나풀거리는 옷깃도 선녀의 무도를
보는 것 같은 황홀한 느낌.
언냐의 전공에 맞춰 자연스럽게 여러 음악가들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이야기에 너무 빠져버려 언냐를 보러온 진정한 목적마저 잊어버릴 것 같아 다음 이야기는 다음 만남으로 미루기로 하고 급히 서비스 타임으로 전환.
백옥같이 희고 매끄럽고 탄력좋은 언냐의 탐스런 몸 이곳 저곳을 탐닉하는 동안 언냐도 그에 상응하는 손길과 서비스로 화답해 주어 얼마 남지 않은 서비스 타임이었지만 만족스런 시간을 보내고 서로가 아쉬운 마음으로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
(요약)
얼굴 - 중상 플러스~상하
몸매 - 중상
가슴 - 중중 플러스(크기가 조금 작은 편임)
키스 - 중상
티마 - 중상 플러스
피마 - 중상 플러스~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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