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 홍대 워터밀
아가씨 예명 : 소원
정말 오랜만에 대떡 게시판에 후기를 남겨봅니다.
그동안 대떡을 엄청 쉬었거든요.홍대 메이져가 없어진 이후로
대떡 자체를 쉬고있었습니다.키방이나 가끔 다니면서 유흥에 점점 매너리즘에 빠지던중에
친구가 메이져 있던 애들이 홍대로 온거 같다고 얘기해줘서
친구는 소미 저는 소원이를 봤습니다.둘다 예전 홍대 메이져에 있던 언니들이죠.
소미는 육덕지고 소원이는 그땐 몸매가 아주 좋고 섭비스도 진짜 최고였거든요.
장소를 묻고 아니 이런데 있단말이야? 란 생각으로 건물 올라갔습니다.
실장님께 계산하고 티안에 있는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기다렸죠.
여기 티 구조가 예전 메이져랑도 너무 비슷하더라구요.홍대 메이져는 지하였다가 나중에2층이였다가
예전 생각이 났습니다.그러던중에 소원이가 들어오더라구요.
당연히 3년만이라 기억을 못하죠.그래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바로 서비스...3년전보다 당연히 세월이 흘렀지만 그 색기는 여전합니다.
오히려 더 농염해진거 같아요.아이컨택해주면서 BJ
깊숙한 똥까시,여성상위...결국 후배위로 마무리를 하면서
너무나 짧은 30분이 지나갔습니다 ㅠ
조만간 또 만남을 기약하면서 나왔어요.
다른 언니들도 궁금해서 다음엔 다른언니들좀 많이 보고
나중에 다시 소원이보려구요.
망설이는 분들 강추드립니다.
명불허전 소원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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