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신정 헐리우드K
아가씨 예명 : 청하
(청하) 드뎌 리얼 99를 보고 울었다..
오늘 헐리웃의 출근부가 아주 화려하더군요..
이벤 제외녀들도 엄청 많고 뭐님이 추천해주신 시아에다 이쁘니들이 아주 득실득실..
뭐,, 이미 다 선예로 마감 됐겠지만,, 그래도 오전 예약때까지 이름들이 하나도 안내려오고 떠 있길래 그냥
전화나 한번 걸어보자고 하는 맘으로 한게 무려 150여통을 걸었네요..
전화를 계속 안받길래 오기가 생겨서 한시간동안 틈틈히 걸었는데,, 11시 3분에 전화를 받길래 대체 뭔일인지
물어보니 오늘 실장님이 지각..ㅎ
근데,, 그게 오늘의 저의 천우신조였네요.. 나중에 청하 언냐를 만나서 그 얘기를 했더니만,, 그게 다 선예로
차고 딱 하나 남아 있었던 거라네요.. 오 예~~..ㅋ
그 많은 언니들 중에 청하 언니를 선택한 이유도 왠지 출근부에 떠 있는 이름들 중에 99 청하가 젤 땡겼거든요..
드뎌,, 그렇게 좋다는 99를 본다는 기쁨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있는데,, 청하 언냐가 시간보다 일찍 들어옵니다..
제가 웃기게 생겼나봐요?.. 요즘 언니들이 절 처음보면서 자꾸 웃네요.. 청하 언니도 마찮가지로 깔깔거리며
제게 다가와 앉네요.. 이렇게 웃음으로 시작하니 어색할 이유가 없는 좋은점이 있군요..ㅎㅎ
우와,, 99는 이렇게 생겼구나!!.. 떨리는 맘으로 보는 울 청하 언냐는 한마디로 순수 청순 귀욤 이쁨 이런게
그냥 듬뿍듬뿍 들어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그냥 전 헤벌레 하며 주체할 수 없는 기쁨만 주르륵..ㅋ
근데,, 이 어린 언냐가 티마가 장난이 아니네요.. 그냥,, 들어오자 마자 서스럼없이 옆에 바로 다가와 앉으며
조잘조잘 얘기하면서도 은근슬쩍 먼저 여기저기 터치도 해주면서 대화를 선점해 가는데,, 응응 거리며 맞장구해
줄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네요..
게다가 바라보고 있으면 빨려들 것만 같은 우수에 젖은 듯한 눈동자는 또다른 색다른 설레임으로 다가옵니다..
와,, 대화하다가 갑자기 코피터질뻔 했네요.. 들뜬 맘에 처음엔 못보고 있었는데 여유를 좀 찾고 눈의 시야가
넓어지니 떡하니 들어오는 청하 언냐의 가슴 라인..
오 마이 갓,, 심봤다.. 아니,, 이런 귀요미가 이런 가슴이라니..ㄷㄷ
그냥 보자마자 바로 입술을 가져다 마구마구 유린해 주고 싶은 사랑스런 가슴을 가지고 있네요.. 띠옹~~~..
오늘 완전 득템한 것 같은 마음이 넘쳐납니다.. 끝나고 로또 사야겠습니다..ㅎ
계속 듣고 바라만 보기엔 시간이 너무 없고 아깝습니다.. 하여,, 청하 언냐의 입술로 무작성 돌진해 봅니다..
오 메,, 뭐 이런 아가씨가 다 있죠?.. 99가 키스를 너무 잘 해요..
제가 그래도 가장 잘 하고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는 키스를 청하 언냐는 저보다도 더 깔쌈하고 적극적이며
깊고 농염한 키스를 구사해 줍니다..
제가 놀라서 먼저 빼며 왜케 잘하냐고 하니,, 자기가 한 키스한다고 으쓱합니다..ㅋㅋ
그냥,, 오늘은 한시간 내내 청하 언냐랑 키스만 하더라도 힐링에 힐링을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님도 보고 뽕도 딴다는데,, 저렇게 나 보란듯이 이쁘게 자태를 뽐내는 저 사랑스런 가슴을 어찌 한번
만져보지도 못하고 나올 수 있을까요..
딱 한번만 만져보자 딱 한번만.. 그러면서,, 전 이미 무한 어루만짐에 들어가 버렸네요..ㅎㅎ
아 아,, 정말 눈물나도록 너무 좋네요.. 좋아..
더이상은 다 큰 아재의 눈물 스토리를 이어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녀와의 함께 하는 시간이 짧아도 너무 짧네요.. 전 이렇듯 시간의 짧음을 탓하고 있었는데..
사랑스런 청아 언냐는 왠 걸 저를 탓하는 한 소리를 투정스래 던지네요..
"오빠,, 왜 케 빨라.."
???.. 웁스..
저의 사랑이 너무 짧았나 봅니다.. 문을 나서면서 다음번엔 더욱 길게 사랑해야겠다고 굳은 다짐을 해봅니다..
결론,, 청하 언냐는 보약입니다.. 아무나 맛 볼 수 없는 귀한 보약입니다..
귀한 보약은 아무에게도 안주고 혼자 오랫동안 복용할 때 극락왕생할 수 있는 명약이죠..
그 귀한 보약을 오늘 울 여탑 키방인들에게만 살짝 보여드릴려고 사진에 많이 담아왔습니다..
자,, 보이시죠?.. 저게 바로 보약입니다.. 보약 !!..
오늘 보약을 지은 기념으로 이따 밤에 한잔 할 랍니다.. 그냥 치맥같은거 말고 스페셜한 걸로 한잔 해야겠어요..ㅋ
온리 여탑 !! ^^
p.s : 뭐님처럼 중간중간 아기자기하게 사진도 넣고 그에 대해 얘기하고 그럴려고 했는데,, 어떻게 하는지몰라
그냥 항상하는대로 글 적고 사진 올리고 이렇게 되네요..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