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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미나] 고수의 길로 가기위해 국빈관을 방문해보았다

    제휴 업소명
    일산 휠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금천 국빈관

    아가씨 예명 : 미나



    저번에 앨리스 매니저를 봐서 이번엔 다른 매니저를 보려고


    폭풍 검색 후 연락을 드렸습니다.


    일단 앨리스 매니저에 잠깐 말씀 드리면,


    손님에게 맞춰 주려는 영계인데 와꾸도 이쁘고 몸매도 좋음


    특별히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려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네요.



    각설하고 이번에 만난 미나 매니져!!


    다른분들의 후기가 좋아 시간 예약하고 바로 입성.


    사실은 제가 이쪽에 발을 들여놓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남들보다 무지 떨립니다. ㅋㅋ


    경험이 많이 없어 선배님들 처럼 와꾸 기준 점수를 매길순 없지만


    한 눈에 봐도 고급스럽게 예쁘장한 얼굴입니다.


    샤워는 원래 혼자해서 혼자 샤워 후 누웠는데


    제 입속으로 혀가 '훅' 들어옵니다. 부드럽게 그녀와 나눈 키스는 점점 저를 우뚝세우고


    애무는 전체적으로 보듬어 주네요. 가슴도 D컵으로 가슴매니아들보면 환장할 언니


    키는 중간키 이지만 균형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뒷치기 할 때 비쥬얼이 예술입니다.


    다시 바꿔서 미나가 위로 올라가고 신호가 오자 키스하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여상위로 쪼임이라든지 떡감 비쥬얼이 뛰어나 더욱 좋았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저도 고수의 길로 가기 위해


    열심히 눈팅하며, 즐달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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