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산본 렛미인
아가씨 예명 : 제니
우선 원가권에 당첨이 되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렛미인은 전에 두어번 가본적이 있는 곳이었는데
원가권이 올라와서 바로 신청을 하고 당첨되어
방문하였습니다.
날이 무지하게도 춥던 어제 1시에 먼저 2시쯤 방문하려고
예약 전화를 했는데 날이 너무 추워서 수도관이 얼어버린
관계로 시간이 걸린답니다..
그래서 아쉽지만 4시30분으로 늦춰서 예약을 하고
엄청난 추위를 뚫고 방문을 했습니다.
근데 날이 너무 추워서인지 방 배정받고도 너무 추워서
온풍기에 딱 붙어있었네요
가운 갈아입고 기다리기 약 10분..
똑똑 하고 아주 슬림하고 자그마한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제니
빨간 원피스를 입고 왔는데
일단 뭐 와꾸나 몸매나 나쁘지 않아요
오자마자 탈의하고 가운 입고 같이 샤워를 하러 갑니다
샤워실에서 아주 꼼꼼하게 씻겨주네요
돌아와서 바로 누우니
제 위에 포개어 누워서 딱 붙어있습니다.
서로를 더듬으며 슬슬 시작합니다.
일단 애무는 열심히 꼼꼼하게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한참을 받은거 같아요
BJ하기전 어디를 애무해주던 항상 제 똘똘이를 어루만져줍니다.
BJ도 부드럽고 좋구요 오래 해줍니다.
제가 그만하라고 해서 멈춘거지 계속 해줍니다.
그리고 합체의 시간
제 기준으로는 일단 좁보입니다.
여기서 좁보라고해서 방문해보면
글쎄? 좁보인가 라고 느낄때가 많았는데
제니는 확실하게 좁보입니다.
완전 꽉 잡아주는 좁보이고요
느낌 완전 굿입니다.
정상위 후배위
열심히하다가 마무리 합니다.
그리고 대화를 했는데 한국어는 못하고
영어합니다.
그래서 알아낸 것은 다음 주 화요일
2월13일 돌아간다는 것 ㅠㅠ
슬프네여 처음이자 마지막이....
여름에 다시 올 계획이라는데 한 동안 못볼듯합니다.
말레이시아 국적이고요
다음 주 화요일에 돌아가니
보실 분은 얼른 서둘러 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저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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