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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신대방 키썸
아가씨 예명 : 나나
4일간의 연휴가 오늘로서 마지막이네요.
연휴의 마무리를 위해 밤잠설쳐가며 수백통의 전화를 돌렸으나 실패로 끝나고
허탈한마음으로 아침출근부를 열어봅니다.
하지만 생각했던 언니들은 출근부에없고 있어도 전부 마감
문득 눈에 들어오는 신대방 키썸의 나나양.


눈처럼 하얀피부와 꿀을 발라놓은듯한 꿀벅지~~
여친인듯 착각에빠지게 만드는 티,피마 예전의 기억이 떠오르며 바로 예약합니다.
나나는요 뭐 많이 이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못난것은 절대 아닙니다.ㅎ
겉모습은 살짝 쎄보일수도 있지만 한없이 착하고 응대력 또한 뛰어나며
옵들을 생각해주는 마음씨가 너무 이쁩니다.


살이 살짝 빠졌다가 다시 조금 쪘다고하니 감안하시구요, 애교뱃살정도가 흠이지요.ㅋ
나나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백옥같은 피부 도자기처럼 매끈하고 하얀~~~
그리고 편안한대화 마치 여친집에 와있는듯한 착각이들정도로 편안합니다.
하얀 꿀벅지를 베게삼아 누워서 얘기하다봄 머리도 만져주고 얼굴도 쓰담해주니
안오던 잠도 들 정도니까요.ㅎㅎ


그러다 문득 들어오는 키스세례 살짝 살짝 뽀뽀로 시작하다가 혀를 밀어 넣으며
깊이 들어오는 설근은 달달하다못해 끈적끈적합니다.
그렇게 달아오른 티안은 수증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를정도로 후끈해집니다.
쏘울넘치는 나나의 격한 몸부림과 신음소리 오빠소리를 연발하며 머리채를 끌어당기며
딥키스를 하며 황홀경에 빠집니다.
너무도 짜릿하고 후줄끈한 한타임 자주보고싶은 아이중 한명입니다.
미니 엘리베이터라도 있기망정이지 4층에서 걸어 내려가려면 부들부들 할듯합니다.


나나는요 말진상 분들을 제일 싫어합니다.
말한마디라도 이쁘게 건네주시면 그에 보답하는 쏘울넘치는 한타임을 선사할것입니다.
이렇게 설날연휴 4일동안 연속된 키방투어 즐거운달림을 마칩니다.
그간 미뤄놨던 후기들은 짬짬히 계속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새해에도 항상 즐달,즐키 하시고 건강한 달림 하시길 기원합니다.
제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ONLY 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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