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부는날엔 여우비져^^
실장님께 저나를하고 보고싶은 정희씨를예약을하고 가네여 ㅎㅎ
오늘이 두번째인데 마음이 또 설래이네여 ㅋㅋㅋ
첫날에 아주맘에들어 다시찾게되였어여~
현금이없어 현금을뽑고 담배하나피고 입성~
문이열리고 정희씨가 오빠~왜 이제야왔냐며 너무기쁘게 반겨주네여 ㅎㅎ
실장님께 온다는말을들었다며 문앞에서 서 있네여^^
역쉬나 너무이쁘네여 ㅎㅎㅎ
오늘은 오래보고싶어 긴타임으로끈고 여우있게시작합니다^^
침대에앉아 이런저런얘기를하는데 정희씨가 오빠 빨리 씻고오라네여~빨리 안아보고싶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이리 말도 이쁘게하는지 ㅋㅋㅋ
말 한마디한마디에 훅 가네여 ㅠㅠㅠ
저는 샤워를 빨리마치고 침대에눕는순간 정희는 저를덥석앉네여 ㅎㅎㅎ
오빠 추웠지하며 안아서 몸을 녹여주네여 ㅎㅎㅎ
시간이 길어 가치누워서 애기를하면서 ㅋㅋㅋ
이렇게하다보니 제 돌돌이는 불쑥 ;;;
어쩔수없이 정희와 한몸이되네여 ㅎㅎ
정희의 플래이는 역쉬나 표현을 어떻게해야할지 ...
정희씨의 플래이가 궁굼하시다면 사장님들께서 직접보셔서 느껴보시는게 ;;;
저는 말표현역이없어 어떻게 후기를써야할지모르겠네여 ㅠㅠㅠ
암튼 여우비는 실장님도그렇고 언니들도그렇고 전부 칭찬해~~^^
플래이를마치고 가려는나는 아쉬워서 주춤하는데 그걸 눈치챗는지 정희는 저를 다시꼭 안아주네여 ㅠㅠ
한동안은 여우비만 오게되겠네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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