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서울 & 강서 강냉이
아가씨 예명 : 허쉬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묻지마 18탄... 강냉이의 업계 엔엡 허쉬 매니져입니다~!!!
반말체로 작성하오니, 기분 나쁘시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허쉬... 데뷔 당시부터 눈이 가던 친구였다
아주 이상적인 몸매라는 느낌.... 그러나 차일피일 미루다.ㅠㅠㅠㅠㅠ
지난주. 지문인식님의 즐달 후기.... 피부까지 좋다고~ 거기에 약간의 룸삘....
바로 예약을 하고 달려간다...
어제 저녁 막탐~!!!!!
입장을하는 허쉬.... 헐~ 역시 이쁘구나... 내가 딱 좋아라하는 느낌.
접대할때 룸에서나 보던 느낌의 언니가 미치 초이스를 해달라는양 입장을 했다...
즐달 기운이 풀~풀.......
담배를 피운다고... 같이 한대씩 피우며 대화를 한다...
22살 보다는 조금은 성숙한 느낌? 살포시 손을 잡아본다.. 미끄러진다~ 역시 피부가 참 좋다...
시선을 자극하는 그녀의 허벅지와 종아리쪽도 슬쩍~!!
운동을 안해서인지 탄력은 떨어지나, 피부는 엄지~!!!!!
술도 좋아한다고 한다... 나랑 같은 처음이파~~~~
집도 인천... 헐~~~ 우리집이랑 걸어서 2-3분거리인곳에 그녀의 집이....
잡앞 먹자거리에대해 대화도 나눠본다... 어디는 맛나고 어디는 맛없고~~~~~
티마를 맞추려고 고생 할 필요가 전혀 없다... 그냥 동네 어린 녀석이랑 대화를 하는듯~~
그녀 또한 긴장감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을 정도로 밝고 션션하다... ㅎㅎㅎ
자세를 바꿔.... 베드에 눕는다... 옷을 벗는다~!!! 아... 역시 편하다~~~~
그녀와 키스를 시작한다... 피부만 좋은것이 아니다... 혀의 느낌도 짜릿 그 자체다~~~
손을 그녀의 등 뒤로 돌려 브래지어 코크를 풀어 낸다....
아주 잘 어울리는 원피스 홀복을 벗겨 드린다... 작은 가슴이 눈에 들어온다...
돈 벌어서 일차 목표가... 의느님의 힘~ 가슴 튜닝이라고 하신다...
완벽해질거란 생각...... 다시 키스를 한다~!!! 그리곤 그녀의 몸을 점령해 나가기 시작 한다..
허쉬... 가슴은 반응이 그닥~~~~ 참고 하시길...
그러나 밑으로 조금씩 내려오다보면... 그녀의 뜨거움을 느낄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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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 말이 필요할까?
정말 큰일이다... 삼실에서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은 곳에 허쉬란 요물이. ㅠㅠㅠㅠ
느낌 좋았다고 부끄럽게 말하는 그녀.... 어찌 사랑스럽지 아니한가?
허쉬... 묻지말고 보시면 된다... 진정~!!!!!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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