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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설레임
아가씨 예명 : 보나
그간 춥고도 이런저런일로 원가권 당첨권을 미루고 미루다 오늘에서야 시간나 써봅니다
원가권 제공해주신 방장님께 진심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무척 춥더군요 오늘은 향단, 보나, 둥이, 호란 이정도만 가능한듯 싶더군요
지나치게 하드하거나 질펀한것보단 귀엽고 어리고 앳댄 풋풋함을 느끼고 싶어
보나를 선택합니다. 어차피 더 좋은 매니든 하드하든 전 이번만큼은 에이스나 서비스쪽보단
어린친구를 마음 먹었기에 바로 달려갑니다.
무척 추운 날씨였습니다. 장갑없이 전화기 지도 키고 찾아가니 손으 너무 춥습니다.
강남 역삼 선릉쪽은 워낙에 잘알지만 오늘 위치한곳은 좀 뜻밖이었습니다.
길치라해도 어차피 주소를 보내주기에 문제는 없을겁니다.
정확한 위치와 층수는 생략하고 그녀를 문열고 만납니다. 2:10분까지 오래서 늦지않게 방문했습니다.
누가봐도 기껏해야 20, 21 외모이고 실제 나이도 맞습니다. 피부과 가서 점을 빼는 시술을 받았는지
스티커가 몇개 붙어있더군요 그래봤자 우리가 길거리에서 흔히보는 전형적인 대학생 외모입니다.
외모는 그나이 걸맞게 괜찮습니다. 몸매는 호리호리한 얆은 몸매는 아닙니다.
체형자체가 작지않기에 외모와 매치가 약간 안될수도 있습니다만 육덕 좋아하시는 분들은 호감가실겁니다.
뱃살은 그닥없습니다. 날씬한 체형은 아니기에. 저도 육덕 좋아하지만 뚱은 질색합니다.
체형이 다른거라 보시면 아실겁니다. 키는 프로필과 비슷하고 가슴은 생각보다 작습니다만 확실히
손은 대지 않았습니다. 온풍기 틀고 요즘 영화나 최신가요 트렌드 얘기하고 샤워했습니다.
먼저 성감대와 어디 좋아하는지 묻어군요 후기에서본 그대로입니다. 저에게도 같은 질문을 하더군요
젖꼭지 애무후 아래내려와 BJ합니다. 강한 빨림이 아닌 입에 넣고 혀로 부드럽고 돌리며 빠는데
나름 꼴릿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해주는데 가슴은 간지럽다해 많이 빨지 못했습니다.
아래는 깨끗합니다. 조금 빨아주고 콘장착후 앞치가오 뒤치기로 플레이합니다.
정상위에선 보나가 제 엉덩이 잡고 끌러당기며 만지는데 쓰실때 도움이 됩니다. 제가 시킨것도 아닌데
작은행위지만 저에겐 나름 신선했습니다. 그녀의 플레이가 하드한건 아니지만 어차피 전 이번만큼은
풋풋함과 어린아이를 보러갔기에 제 예상과 다를바 없었습니다.
6개월정도 일해왔고 중간중간 쉬고 보통 주간조인데 학교 다닐땐 야간에도 나오고 그런답니다
집이 대치동쪽이니 가까워 출근엔 무리없을거같습니다.
대학교 1,2학년의 어린 아이와 플레이를 원하시면 보나보심될듯합니다.
대신 하드하진않습니다. 그간 하드하게 놀아와 이런 묘미도 괜찮을듯해 제가 선택한 아이라
뒤치기 열심히 하고 왔습니다.
더더욱 번창하는 설레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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