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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금천 국빈관
아가씨 예명 :앨리스
오후시간에 보고 갑자기 꼴려서 어딜가볼까 생각합니다.
요즘은 왠지 휴게텔이 좋더라구요
국빈관 후기를 검색한결과 앨리스언니가 보고잡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하고 예약성공 길을못찾아 살짝 헤매는듯..
실장님이 친절히 전화로 안내해주시는데로 따라 갔습니다.
시설은 깔끔하고 오피형이라 새롭더라구요
그리고 알려주신 호수로 가서 노크를 똑똑
안경에 습기가 차서 닦냐고 벗었는데 다시 쓰고 보게된 앨리스
아담하고 귀여운외모에 선하디선한 인상을 가진 처자이네요.
가슴은 잘 성장한 꽉찬C정도 몸매라인도 볼륨이 좋아서 후끈합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까 언니가 제몸을 딱아 주네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그녀와 누워서 시작된 섭스
잼있는건 엎드린상태에서 아랫도리로 손을 집어넣어 만지작만지작하네여.
앞으로 돌아누워서도 bj하고 무릎이며 옆구리며 정망 열심히 해주는데
그와중에서도 계속 한손은 제 동생은 잡고있습니다.
bj와 애무 수준은 정말 꼴릿합니다.
그담 역립탐 저의 저질 역립에도 정말 잘반응합니다.
반응 좋습니다. 그리고 콘 씌우고 하는데 컨디션이 않좋아서 제가 힘이 없드라구요
어느새 저의 이마와 등에는 땀이 흥건하네요.
땀이 바닥에 흐르기 직전인데 언니가 수건을 건네 줍니다.
그렇게 하면서 땀닥으면서 겨우겨우 발사~~
정말 운동이라고 안해서 저질체력에 만성피로....
떡도 재대로 치기힘들만큼 체력이 고갈되었습니다.
언니도 끝까지 힘들었을텐데 웃어주고 노력해주고 발사까지 유도해주고
그래서 고마웠습니다. 담에 컨디션 좋을때 또 볼까 생각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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