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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예명 : 신디 (21-161-46-B)
로얄패밀리가 엄청 핫 하다는 소문에 언젠가 가보겠노라 했으나 좀 처럼 예약이 어렵더군요
인증이라도 미리 해 두려 했지만, 이곳 보안이 어찌나 철통인지 예약 당일 인증이 가능하다는
하지만 그런 야속한 실장님의 답변속에 너무나 친절함이 느껴진 탐엔탐스는 그 언젠가만을 기다리고 있었죠
드뎌 가게 되었습니다.
마침 급캔 한시간이 올라와 가까스로 예약에 성공한건 신디 M
여탑에선 참고할만한 신디의 후기가 없었습니다.
옆동네에 가보니 신디의 호불호가 갈린다는 소식을 접하였고 벌써부터 기운이 빠지는 탐스
하지만 즐겁게 가 주었습니다.
신디 언니가 별로면 나중에 더 좋은 언니를 만나면 되니깐요~~
역삼 썸씽과 비슷한 동네에 위치한 이 곳
연휴라 주차도 널널하고 기분좋게 입성을 하였습니다.
깔끔하게 인테리어 된 (실장님께서 관리에 신경 많이 쓰는게 보인) 정리 정돈이 잘 된 내부모습
하장실에서 양치 후 오늘의 주인공 신디M을 기다립니다.
(방 내부는 퀸 사이즈 침대가 있는 아주 바람직한 공간)
드뎌 신디M을 알현 합니다.
어려요~ 무척 어려 보입니다. 피부가 탱탱하고 백옥 같은게 만지지 않아도 느껴지는 젊은 여성의 그것 입니다.
신디M 의 프로필은 21-161-46-B
정확 합니다. 되려 나이는 더 어린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마저 들 정도?
슬림하면서 여기 저기 만질곳 투성이 신디는 정은지 싱크가 좀 보이고요 이정현의 싱크도 약간 보여집니다.
매력적인 민필 와꾸에 분위기 있는 톤의 목소리와 표정
지금 생각해도 아찔 한 신디M
왜 호불호가 갈린다는건지 모르겠지만 그런 말 하는 옵`s
혹시 악취가 나거나 초장부터 주구장창 들이댄게 아닐까요?
탐스가 느낀 신디는...키스할때 후~~욱~달아 오르며 와락 안겨오는 스타일?
만지는 곳!! 곳!! 탄성이 터지는 온몸이 성감대인 샤이걸
또한 솔직한 직설화법이 터져나오는데 코끼리도 댄스머신으로 만들어 버리는 신디의 화끈한 칭찬
"오빠~~ 아~~ 거기 너무 좋아~~"
청결과 매너로 풀 무장해서 신디를 본다면 내상 제로 제가 보장합니다.
티마 피마의 점수를 굳이 논하자면 100 점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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