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디 현아네
아가씨 예명 : 라희
오늘은 까치까치 설날입니다. 아침차례를 지내고 할일이없어 뒹굴거립니다.
습관적으로 출근부를 뒤적입니다.


설날 당일인데도 불구하고 현아네 야간조가 5명이나되네요.
저에게 휴무란 그동안 못달린 달림을 몰아서 하는날입니다.ㅋㅋ
쏠로인 절친들과 의기투합 오늘은 3명이서 달립니다.
희경,은비,라희 3명의 매님들중 슬림취향인 제가 라희를 찜합니다.ㅎ



라희는요 프로필과 딱 일치합니다. 키,몸무게 더하거나 뺄게 없습니다.
다른분들은 모 개그우먼 싱크들을 잡지만 저는 그런점은 전혀 못느끼고
귀여우면서도 섹시한느낌도 받았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볼때 더이쁨.ㅎㅎ



특히 마른몸에 저정도 엉덩이는 말도안되죠~~~탄력이 그냥 땡땡볼입니다.
초반에는 말수가 적으나 담배한대피며 얘기를 시작하는데 특유의 경상도억양으로
오빠야들 마음을 녹이기에 충분했고 항상웃는얼굴이 참 좋았습니다.
막상 플레이에 들어가면 천상 여자모드로 변신하지만 역립시 반응은 뜨겁네요.
키스시에도 정열적으로 잘받아주고 가슴애무시 너무 잘 느끼네요.
설희정도는 아니지만 파르르 떨면서 움찔대는데.....ㅎㅎㅎ
이아이도 활어과로서 잘느끼며 잘반응하고 간지럼도 잘탑니다.
요즘은 매너없이 막대하는분들이 많아져 많이 힘들어 하는모습입니다.
안으면 한품에 쏙 들어오는 라희 로리의정석답게 아담,포켓걸입니다.
오래 볼수있게 아끼고 사랑으로 품어주셨으면 합니다.
제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ONLY 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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