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엔엡(이름 미정)
설 연휴도 다 가고 아 회사가니 분위기 싱숭생숭..
전부터 궁금했던 영심이 예약 합니다.
바로 겟~~~
룰루랄라 일하고 있는데..문자하나가...출뻥....
아 다시 일하기 싫어집니다...근데 순수엔엡 6시 한탐이 눈에뛰어 겟
음..오늘은 뜨겁게 놀고싶었는데. 순수엔엡이라니.. 모 복불복이겠구나 하고 고고~
치카하고 들어가 있으니 밝은 목소리로 여기요? 하더니 똑똑 하네요.
약통?의 작은키의 소녀가 웃으며 들어옵니다.
머가 재밌는지.ㅎㅎ
이친구의 장점은 작은 개그? 머 쪼금만 웃겨도 꺄르르르 까르르르르르르
막 웃기고 싶어집니다. 호응 굿.
키스타임에서는 음..입술 나가는줄알았네요. 키스별로 없고 바로 흡입하는 키스를 보여줍니다.
겁나 적극적임..ㄷㄷ
키스에서 반응오고 가슴보다는 따른곳에서 반응오고~
넉넉한 마인드를 가진 엔엡이네요.
이야기하다보니 오늘 첫날이라네요. 이런곳인줄 대충은 느끼고 있었지만 하면서 웃는데 음..ㅎㅎ
외모 몸매 까다롭게 따지지 않으신다면
재미지고 남심외면안하는 좋은 엔엡이 들어온거 같아요.
재미있는 한시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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