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 워터밀
아가씨 예명 : 소미
1월 25일 3시쯤 으로 기억이 되네요. 홍대 워터밀로 소미 매니저로 예약를 하고 불이 나게 달려갑니다.
올해 첫 달림인가? 서글픈 생각이 드네요. 점점 나이 들어가면 성욕으로 부터 자유로워 진다는 누군지 기억나지
성인의 말씀이 떠오르는데...불행인지 다행인지 아직까지 자금 여력만 충분하다면 더 달리고 싶다는 생각이 드니
더 나이 들고 곱씹어야 하는 말씀 같다는 페이지를 채우기 위한 쓸데 없는 생각를 해봅니다.
올해는 유난히 날씨가 더 춥다고 느껴지는건지... 진짜 추운건지.... 확실히 춥네요.
그래서 벼르고 벼르고 골라 이렇게 추운 날에는 한가하겠지 하는 생각이 적중해서 나름 편한 시간에 예약를
성공하고 시간 보다 5분 먼저 도착해서 입장합니다.
실장님께 후기 할인 8 비용 지불하고 티로 안내 받고 입실 합니다.
얼른 탈의 하고 열심히 이곳 저곳를 씻고 .... 소미가 지나갈 길이니.... 소미 아는 분은 대충 알겁니다.
양치도 하고 준비를 마칠때 "또각 또깎..." 하이힐 소리가 다가오네요. 공포 영화도 아닌데 이순간 약간의 긴장이...
다른 방인가 보네요.휴~~ 다시 한번 ...... 문이 열리네요. 그대(소미)가 보이네요.
역시가 에너지 넘치는 목소리로 격하게 리액션 나오네요. 어우~ 오빠 오랜만이에요.잘 지냈어요. 이 다음 멘트가 좀
놀라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하긴 1월 워터밀 방문은 첨이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기억력이 좋구나 .감탄를
했네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포옹하면서 가볍게 입은 키스를 하고 손은 엉덩이를 쉬지 않고 주무르네요.잠시후
본격적으로 들어 옵니다. 업드리라고 하고 일명 뒤판 애무가 들어옵니다. 열심히 씻었던 곳입니다.
그리고 엉덩이를 들라고 하네요. 왜 그런지 소미를 아는 회원님은 아실거예요. 그런데.. 그런데....
몸에 경련이 ... 이제 나이 먹으니 자세도 안나오네요. 속으로 웃으면도 몸이 이렇게 굳었나 싶기도 하고
불편해 하는걸 보고 편한 자세로 소미가 바꾸라고 해서 ..... 급하게 일본 야동에서 본 누워서 개구리 수영하는 자세를
취하니 소미메니저가 알아서 열심히 해주네요. 뒤판애무를 좋아라 해서 .... 경련이 일어나도 포기할수 없죠.
다시 바로 누워서 모자쓰고 소미가 올라 가네요. 또 기분 좋으라고 멘트 하나 던져 주네요. ** 크다~~
소미 상위로 허리를 흔들어 주네요. 조금 숨소리가 ..... 거칠어 지네요.그러더니 오빠가 올라가 하면서 내려와서
벌러덩 눕네요. 소미의 건강한 육덕진 몸이 잘 보이네요.정 자세로 삽입 합니다. 피스톤운동이 시작이 됩니다.
소미가 다리를 벌리면서 무릅이 가슴 방향으로 향하게 자세를 잡고 그 위에서 몸를 거의 편 상태로 왕복 운동이
격하게 진행이 되는데 .... 소미가 오빠꺼는 휘어있어서 그렇게 피스톤 운동하면 빠질것 같다고 신경이 쓰인다고
해서 흥분한 맘를 진정시키고 몸를 소미와 더욱 밀착 시킨 상태에서 왕복 운동를 합니다.
예전 타 업소에서 연애후에 샤워해 주면서 손으로 휘어었다고 했던 일이 생각이 나서 소소하게 미소가 생기네요.
그리고 뒤치기 자세로 전환해서 다시 삽입후 피스톤 운동를 합니다. 계속 하다보니 점점 자세가 무너져서 ....
소미가 업드린 상태에서 다리를 벌린 형태로 삽입 운동이 진행이 되네요.
슬슬 소식이 들려오는듯 해서 정자세로 다시 전환해서 처음시작하는것 처럼 왕복운동이 시작됩니다.
집중해서 더 집중해서 왕복 운동를 하니 .... 마 무 리 .....
삽입된 ** 를 천천히 빼는데 나오는 순간에도 쪼임이 좋네요. 기분 좋다고 하니 ... 자기는 하나도 안 좁다고 하네요.
제가 보기에 모양도 이쁘고 아담해서 100접 줍니다.
그러면서 둘이 누워서잠시 쉬면서 토크 타임이 진행이 됩니다.
오늘 컨디션이 안좋아서 잘 못해준것 같다는 등등 합정으로 이사 간다는 등등의 시시 콜콜한 이야기를 나는데
벨 소리가 들리네요. 나가 봐야 하는거 아냐? 커피나 하나 주고 일 보라고 합니다.
커피(Let\'s Be)를 가져다 주고 헤어짐의 아쉬움를 가벼운 입맞춤으로 달래고 .... 소미 퇴장 합니다.
커피 마시고 샤워하고 양치하고 여유롭게 샤워하고 퇴장하는데 ..... 너무 기를 빨린건지 방향 감각를 잃어서
매니저들 있는 방쪽으로 아무 생각없이 이야기 소리를 따라 들러 갈뻔 했는데 순간 관계자분인지 ...
알려 주셔서 큰 불상사 없이 퇴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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