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블링블링
아가씨 예명 : 윤서
설 연휴를 쉬었는데 휴식이 필요해서
요즘 강서권에 뜨거운 블링을 예약하고 입장합니다
친절하신 사장님의 응대를 받으니 언니를 안봐도 될것 같은 뿌듯함이 듭니다
요새 이렇게 응대를 해주는 업소 없어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인테리어를 새로 하였는지 티안은 깨끗하였고 독특한 벽지가 내 이목을 사로잡더군여
잠시후 윤서가 입장하였고 잠깐의 스캔으로도 쭉쭉 빵빵 과 더군여
옆에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 로 어색한 분위기를 녹여 봅니다
정말 부족함 없는 티 마인드였습니다
토크 도중에 살짝쿵 스킨쉽도 해주고 나같은 말치도 말 잘하는 사람으로 바꿔주더군여
그렇게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서 살짝쿵 입맞춤도 해보고 단키 장키로 설왕설래의 달콤함도
느끼고 그렇게 뜨거운 터치의 시간이 지나니 어느덧 야속한 벨이 울리더군여
뜨거운 감동을 받으며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합니다
오랜만에 강서에 갈만한곳이 생겨서 올레 합니다
강서의 성지를 예상해 봅니다
출근도장 찍을일만 남았네여
총평
와꾸 중중 먼가 끌리는 인상입니다
몸매 중중 슴가가 조금 아쉽지만 쭉쭉 빵빵 입니다
서비스 중중 리얼 반응이 오감을 자극하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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