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홍대 레몬플러스
아가씨 예명 : 솔라
(솔라) 밝은 웃음을 가진 상쾌한 여인..
먼저 소중한 무료권을 마련해주신 이벤트관리자님과 홍대레몬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설연휴동안 조카들의 침범으로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붙잡혀서 숨죽이고 있다가 드뎌 설이 끝나자
마자 부리나케 집에서 젤 가까운 레몬으로 다녀왔습니다.. 감격..ㅋ
울 여탑후기에서 솔라언니가 굉장히 좋다라는 걸 읽은 기억이 나서 고민없이 바로 솔라언니로 고고..
티에서 잠시 기다리는데 뭔가 엉덩이부터 쑥 들어오더니 그 다음 노크를 하네요?..
이건 또 뭔가하며 처다보니,, 솔라 언냐가 들어오면서부터 절 보며 크게 웃습니다..
대뜸 제가 그냥 웃기다네요.. 그러면서 옆에 앉아서도 계속 웃습니다..
솔라 언냐 완전 웃으면 복이와요 스타일이네요..ㅎ
저의 조그만 농담과 제스추어에도 그냥 박장대소하는데 그 모습이 싫지가 않고 좋습니다..
그렇게 처음부터 함께 웃고하니 초반의 어색함이나 경계따위 개나 줘버려가 되네요..ㅋ
아마도 올해 본 언니중에 티마가 가장 밝은 언니일 듯 싶습니다..
그래선지 몰라도 한참 웃고 난뒤에 그녀의 첫인상을 평가해 보자니,, 절로 업이 되는 이유가 생기네요..
잠시 가만히 있는 그녀의 얼굴과 몸매를 보니,, 작은 얼굴에 짙은 쌍꺼플과 대비된 옅은 눈동자색이
묘한 끌림으로 절 끌어 당깁니다..
오똑한 코와 웃음기 담긴 입술은 금새라도 덮치고 싶은 욕망을 자극하네요..
게다가 그녀의 잘 빠진듯한 몸매가 저절로 대화중에도 제 손을 저의 의지와 상관없이 언냐의 전신을
돌아다니게끔 만들고 있습니다..ㅎ
언냐의 이쁜 몸매를 보니,, 사진 한장 박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부탁해보니 잘 안찍어 주는데 하며
허락을 해주는면서 딱 두장만 찍으랍니다..
그래서,, 잽싸게 찍었는데 두장 더 찍었다고 하고 언냐 신발과 앉은 사진을 한장 더 찍을 걸 보여주니
웃기다며 또 박장대소 하네요..ㅋ
이런,, 너무 웃고 떠들어서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급한 마음에 얼른 언냐의 입술부터 덥칩니다.. 아아,, 키스감 너무 좋아요.. 서스럼없이 받아주는 그녀의
혀의 움직임과 깊이 들어왔다 나갔다하며 함께 나누는 체액은 로얄젤리처럼 영양듬뿍 맛깔스럽게
느껴지는 것만 같습니다..
입술을 아래로 해서 그녀의 가슴을 탐해보는데,, 와우,, 그립감이 너무 좋은 볼록하고 탄력있는 딱 좋은
크기의 이쁜 가슴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 좋아서 한참이나 가지고 놀고 있는데,, 솔라 언냐가 \"오빠야도 좋은거 가지고 있네\" 라며 짓궂은
농담을 해주네요..ㅋ
이젠 진격의 거인으로 돌격 앞으로 합니다.. 그러나,, 저질 체력의 저로선 진격은 무슨놈의 진격..
제대로 공격도 못해보고 땀만 삐질삐질 흘린채 곧 사망합니다..
그런 모습의 절 보더니 또 언냐가 한 웃음을 하는데,, 저게 과연 위로의 웃음일지..ㅋㅋ
결론,, 언냐가 매우 깔끔함을 추구합니다.. 입장시에 입안 뿐 아니라 손도 깨끗이 씻고 들어가세요..
뭐,, 어차피 언냐가 스스로 준비한 알콜로 손을 깨끗하게 닦으라고 뿌려주지만서도..ㅎ
솔라 언냐 정도면 제겐 이쁘장 합니다.. 와꾸로 내상 받았다고 하시면 눈이 머리위에 달린겁니다..
성격은 의외로 털털하고 웃음 너무 많고 붙임성 좋습니다.. 개진상이 아니라면 왠만하면 다 들어줄만한
좋은 맘을 지니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흡연에 군것질은 커피 빼고는 딱히 가리는게 없다고 하니,, 이 또한 너무 좋네요..
마지막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몸매 좋아보이죠?.. 품 속에 꼭 끌어안고 스담하기 너무 좋습니다..
레몬의 보물을 또 한명 건졌네요.. 차곡차곡 보물 곳간에 쌓아야겠습니다..ㅋㅋ
온리 여탑 !!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