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다니는 거래처 가까운곳에 있는 타미
점심시간에 짬을 내서 타미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라인업에서 눈에 띄는 사나를 예약을 하고 예약 시간에 맞쳐서 갔습니다.
도착해 실장님이 사나가있는 방으로 안내해주어서 졸졸따라가
사나가있는 방문을여니 사나가 웃으며 맞이해줍니다
제가 좋아하는 얼굴형에 눈이 상당히 예뻤습니다 ㅎㅎ
제가 외모를 많이 따지는 편은 아니지만 ,,,
남자라면 누구나 이쁜여자가 좋다라고 생각하는건 사실이지 않겟습니까? ㅋㅋ
사나는 밝고 웃는 인상에 여자친구 집에 온것처럼 편안하게 분위기를
이끌어주어서 좋았네요 ㅋ
와꾸 또한 준수하고 천하지 않은 섹시미도 묻어 납니다
간단한 샤워를 마치고 나서 본격적으로 붕가 모드에 돌입~
사나 살결도 부드럽고 ..쪼임도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정자세로 해서 뒤치기로 마무리 ~했는데 몇분 버티질 못하더군요 ;;
너무 아쉬웠습니다ㅠ.ㅠ
사나와 아쉬운 작별을 하고 나서 회사로 다시 복귀...
외모 : 제 기준으로 상+ 주고싶네요 (웃는 모습이 특히 이쁩니다 )
몸매 :전체적인 발란스가 딱맞았음 중상+ 가슴이 약간 아쉬움 ㅎ (좀더 컷으면 완벽했는데.)
반응도 : 잘느끼고 사운드 정말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발란스가 참좋고 밝은성격 사나 참 괜찮았습니다
타미에 앞으로 자주 들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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