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현아네
아가씨 예명 : 소은
고향에 내려 갔다 오자마자 바로 달림이내요^^
고향에서 올라오는 길에 실장님께 전화해 아직 못본
소은이 예약 했습니다. 한달에 2~4번정도... 출근이 저조한
아이라 보기 힘듭니다. 매일 출근하는 매니저들은 2번씩은
보았기에..ㅎㅎㅎㅎㅎ
서울오는데... 7시간 걸렸어요..ㅠ.ㅠ 하지만 힐링을 위해!!!
집에도착하여 짐풀고 샤워하고 시간맞춰 현아네 입장하였 습니다.
연휴라 그런지 손님이 많내요. 처음으로 밖에서 대기 타봤습니다.
실장님 죄송하다고 정중히 사과를...ㅎㅎㅎ 언제나 실장님 정말
친절하신거 같습니다. ㅎㅎㅎ
양치후 룸에서 잠시 기다리니 소은이 입장!!!!
와꾸 : 중중(민삘충만)
몸매 : 중상
와꾸가 좋은건 아니지만 업소삘 없는 민삘이라 저는 좋았습니다.
목소리는... 조금 귀여운거 같아요 ㅎㅎㅎㅎ
소은이는 담배를 피기 안기에 손에들고가 과일 같이 까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 하며 긴장을 풀었습니다.
T마/P마 모두 나쁘지 않내요 ㅎㅎㅎㅎㅎ
장단 키스 모두 잘 받아주고 ㅎㅎㅎㅎ
설희처럼 리액션이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잔잔히 들려오는
속소리가 ㅎㅎㅎㅎㅎ
믿고가는 현아네 이긴 하지만 항상 케바케인것은 있어서..
갠적으로는 다른 매니저보다는 수위가 조금 낮은감은 있습니다.
이점은 참고하시고 ㅎㅎㅎㅎ
그래도 누가봐도 내상은 없을거 같습니다. 보라카이 여행간다고
했는데..ㅎㅎㅎㅎ 소은이 여행다녀오면 다시 재접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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