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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럴드입니다...
내친김에 후기 하나 더 올려봅니다...
몰래 몰래 보려던 녀석들이었지만..... 지난주 이프유님의 후기가 올라왔군요~!!
제가 느낀 팡이와 사탕이의 후기 시작할께요~!!! (반말체입니다...)
우선.... 팡이~~ (만인의 연인?)
내가 느낀 팡이는 참 착하고... 이쁘고... 성실하고... 뜨겁고...
우선 이프유님의 후기 사진을 참고하시길.....
얼굴이 참 곱상하게 이쁘다.... 딱히 누굴 닮았다고는 말하진 못하지만 이쁘다~!!!!
작은 키지만 라인이 참 좋다..... 피부도 아주 찰지다~~~~
가슴은... 자연산인데... 이렇게 이쁠수가 있을까라고 느껴질 정도로 매력적이다~~~
요녀석은 급출만한다... 이유인즉~ 자정부터는 홍대클럽에서 MD를 하고 있다고~~
담 날 홍대 출근전 컨디션에 따라 출근이 결정되는 듯하다...
10시 막탐으로 그녀를 접견해서인지는 몰라도 조금은 피곤한 기색이였지만....
선천적으로 너무 뜨거운 녀석이기에 스스로 몸을 주체하기가 힘든 듯하다~~~
정말 더 사랑스럽고 칭찬해주고픈 내용이 많지만... 심의상 요기까지만~!!!
뜨거워서 어떻게 일할까라는 걱정까지도 들었던 팡이~
무조건 보시라... 은퇴하기 전에... 개강추~!!!!
두번째 사탕..
자슥 출근이 개판이다... 너무 보고픈디 안나오고 있다~
몇일전 급출때 못 본것이 지금도 한이 된다...
열흘전쯤? 그날 그녀를 첨으로 접견을 했다...
화장이 조금은 찐하다고 느껴졌다.... 냄새는 아주 향긋했던 기억~!!!
사탕이는 완전 여우다... 티마가 어찌나 그리 애기애기한지~~~~
몸매? 내 기준엔 팡이 보다 사탕이에게 좀 더 후한 점수를 준다....
비스무리한 체형이지만 피부의 탄력과 가슴의 탱탱함은 사탕이를 능가할 처자가 흔치 않을듯..
라인 또한 작은 키에 아주 호리병 스퇄... 첨 봤을때 슈가의 반지 느낌이...ㅋㅋㅋㅋ
그날... 사탕이는 생리였다~!!!!!
조금은 아쉬웠지만 여한없는 달림이었던 기억.....
가슴에서부터 그녀는 엄청 잘 느낀다....
그런걸 본인도 충분히 알고 있기에 제법 공격력도 보여주곤 한다. 어설프지만서도.ㅋㅋㅋ
한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키스를 퍼부었는지... 아니 당했는지 모른다~~~~
그녀의 보름달 같은 가슴과 뜨거운 키스만으로도 즐달은 충분하다....
자슥. 지금은 빨갱이도 사려졌을긴데... 안나온다~!!!
너무 보고픈 사탕이........
단, 조심할건.... 이녀석~ 블랙을 너무 남발하는 듯하다~~
주위에서도 블랙 걸린 아우님들이 즐비하다... 나 또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ㅠㅠㅠㅠㅠ
나와야지 확인을 하던가 말던가 할텐데... ㅠㅠㅠㅠㅠ
팡~~ 사탕~~ 묻지말고 보시면 된다... 검정카드 조심하시길~!!!!!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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