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금비의 이벤제외 아이를 이번에 처음 보게된건 쥬니가 처음이다,,
결과적으로 봤을때는 그 첫 스타트가 개인적으로는 아주 만족스러웠던 달림이라 할수 있겠다,,
어느 키스방이나 그렇겠지만,,인기좋은 아이들이 전날 프로필이 업데이트 될즈음,,선예약으로 마감이 당연,,
쓸데없는 고집으로 어떻게든 10시에 전화해서 예약을 잡아보겠노라 했건 결심이 드디어 결실을 맺게된다,,
물론 명절 이전이라 상대적으로 예약이 수월했던점도 무시할수는 없는 일,,
뭐 이런날도 있어야,,키방 달리는 재미도 나는것이 아닐까 싶기도,,
쥬니는 확실히 이벤제외라는 타이틀 자체가 잘 어울리는 아이였다,,
물론 다시 만나본다 하더라도 이벤제외이기때문에 후기할인이라고는 기대할수는 없지만,,
아직까지 쥬니를 안본 이들이게 어떤 좋은 느낌으로 다가왔는지 그걸 전달하고 싶은 욕심이 들었다,,
쥬니는 엄청 이쁜 와꾸녀라고 말하기는 어려우나,,충분히 매력적인 외모에 웃을때의 반달모양의 눈모습이
치명적인 아이,,몸매는 익히 알려졌다시피,,다소 작은 가슴을 제외하고는 거의 퍼펙트에 가깝다 할수 있겠다,,
그리고 ACE로 군림하기 위한 어떤 상대라도 편차없이 일정수준 이상 유지하는 "컨티션" 자체도 칭찬해줄만 했다,,
출근표가 업데이트 되었을때 쥬니를 선예 하더라도 금전적인 부분이나 시간적으로도 전혀 아깝지 않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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