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묻지마 17탄... 썸싱의 "세라" 매니져입니다.
아마 그동안 묻지마 후기로 올렸던 매니져중 이벤 제외가 아닌 매니져는 처음인 듯합니다.
반말체로 진행하오니, 양지 부탁드립니다. 꾸벅~!!!
어제였다.... 연휴 마지막날~~~
토요일... 광명의 모 처자와 개즐달후 몇 분의 아우님들과 조우하여 음주~!! 역시 꿀잼의 시간
토요일의 여운 때문에 일요일은 푸욱 쉬고 월요일... 산뜻하게 출근하려 했다~!!
그러나... 이놈의 성장애증세~ㅠㅠㅠㅠㅠㅠㅠ
출근부를 뒤적이다 썸싱의 세라 매니져가 눈에 들어온다~~
아우님들의 추천도 있었지만, 무었보다 몸매가 아주 좋아라하는 날씬에 가녀린 발목아지..
핸펀을 돌린다.. 생각보다 쉽게 예약에 성공을 한다..~~~~
인천에서 역삼까지... 조금 빠른 시간에 핸들을 잡는다~~~
생각보다 길이 한산하다..... 잠시 대기후 입실을 한다~~~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치카후 대기~!!!
이젠 몇 번 왔다고 낮선 느낌은 덜하다.....
잠시후 입장하는 "세라" 매니져~!!!!
상냥하게 인사를 하며 입장을 한다...
핸펀을 보느라 미처 시선을 못맞추고 반갑다라고 인사를 하고 그녀를 바라본다~!!!!
아~ 이쁜데? 어지간한 이벤제외급 보다 더 이쁜데.......
로페 엘르를 처음 볼 때 느낌이 스쳐지나간다....
날씬하다에서 조금은 더 가녀린 스퇄~ 머리도 길게 기르고 있는듯~
무었보다 시선을 고정하게 만든 허리와 힢... 그리고 다리 라인~!!!!
담배를 하나씩 피워물고.. 대화를 시작한다~~~~
업장과 가까운 곳에서 서식하신다고..... 이번에 졸업을 하신다고 한다~~~
전공은.... 밝히기에는 좀 그런가? 암튼 참 좋은 전공을 이수하신듯~~~
취업은 잠시 접어두고 당분간 일은 꾸준히 할거라고 한다...
조명을 좀 더 줄이고 그녀와 같이 누워본다...
자연스럽게 팔벼게를 해준다.... 아~ 머리다 넘 가볍다~ 참 머리가 작은 듯하다~!!!
마주본다.... 늙은 아재를 빤히 바라봐주는 세라에게 미안함이 살짝~!! ㅠㅠㅠㅠㅠ
그런 미안함을 키스로 날려보낸다.. 그래~! 아재 보는것보다는 가리는게 너한테도 좋을겨.ㅋㅋㅋㅋ
참 보드라운 혀가 마중을 나온다... 제법 숙련된 스킬을 보여준다~~~
침이 흐르지 않도록 조심하며... 쪽쪽~ 날름날름......
이젠 그녀의 탐스런 가슴을 느껴본다.... 살짝 어색한 느낌? 조심스럽게 물어본다~!!!
아~ 최근에 수술을 하셨다고 한다... 자세히 만져본다~ 살짝 느낌이 난다...
그리 거부감이 들 정도의 이질감은 없다... 꼭지도 참 이쁘게 자리 잡고 있다~~~
그녀의 원피스를 걷어낸다... 나 또한 편한 차림으로 훌러덩~~~~
그녀를 위에서 바라본다.... 아~ 이쁘다..... 누굴 닮았는지는 딱히 씽크가 떠오르지는 않는다.
다시 키스 살짝~!!!! 아래로 살짝 내려와 가슴에 입을 가져간다~!!!!!
슬며시 입에서 외마디 탄식이 흘러나온다~~ 아....하~~~~~~~
그때부터였다.... 아마도~!!!! 세라가 그렇게 바닥으로 떨어져가기 시작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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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에 후끈함이 그녀와의 시간을 말해주는것 같다....
덥다... 머리에선 땀이 송글솔글~~~~~ 차거운 물티슈가 위로가 된다~!!!!
그녀와 플레이중에 외마디 비명을 들었다....... 왜 그런거니? 내가 너무 초보자? ㅋㅋㅋ
"오빠... 나 중간에 한 번 느꼈어요" " 그 담엔?" "............"
빨갛게 상기된 그녀의 입에서 느꼈다라는 말이 귀에 전해지자....
넋을 놓고 있던 쥬니어가 다시 고개를 처들려고 한다... 미친 쥬니어~!!!!
너무 힘들게 한 건 아닌지.... 걱정스러워서 한마디 던져본다~!!!!
"세라야 다음에 다시 봐도 되는거니?" "네... 당연하죠"
너무 이뻐서 보쌈할뻔..ㅋㅋㅋㅋㅋㅋ
그녀와 가벼운 포옹과 입맞춤으로 후끈한 한시간을 마감한다....
"세라".... 묻지말고 보시면 됩니다... 진정코~!!!!!! 단 코드 잘 맞추시길~!!!!!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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