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땡 울리자마자 전화를 걸어 샐리의 예약을 잡아본다,,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을 잡으려면 어쩔수 없는 선택이기도 하다,,
우여곡절끝에 원하는 시간으로 낙첨,,그리고 후기에 앞서 하나 말하자면,,
샐리를 만난건 최근은 아니라서 정보성 부분에서는 약간 그 차이가 있을수도 있다,,
시간에 맞춰 도착한 금비,,계단을 따라올라가 금비에 입성,,실내화를 갈아신고 화장실에서 양치질,,
이후,,금비에서 가장 핫한 vip룸으로 배정받는다,,
카운터에서 가장 가까운 티라,,긴장감은 언제나 배가 될수밖에 없는 그런 방이기도 하다,,
문밖에 소리가 고스란히 들려오는 긴장감속에서 노크소리와 함께 샐리는 그 모습을 드러낸다,,
하얀피부가 인상적인 샐리,,프로필에 적혀있는 청순로리라는 말이 어울리는 첫인상이었다,,
첫만남,,그리고 VIP룸이라는 긴장감이 만들어내는 어색함,,
그러나 대화를 리드하는대로 잘 따라와주는 샐리는 처음과는 다르게 점차 얼굴에도 미소가 얼핏 비춰진다,,
더 참을수가 없어 가까이 끌어안고,,샐리와 나누는 키스,,
아직 경험히 없어서인지,,어린나이에 맞는 어색하고 풋풋한 내음이 나는 키스의 감칠맛,,
한손에 감아도 내 품안에 들어오는 요정과도 같은 아담한 샐리와의 저물어가는 한타임은 이렇게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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