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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서 강냉이
아가씨 예명 : 짱아
여탑회원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설연휴 첫날에 만난 강서 강냉이 짱아 후기입니다.


익히 알려진대로 거대가슴을 소유하고있는 짱아~~~
한때는 유명업소의 이벤제외로 명성이 자자했던그녀.
이제는 강냉이에서 조용히 자기만의 자리를 구축하고 야간을 책임지고있죠.
160초반대의키,동글동글한얼굴 통통한몸매에 G컵의가슴 애교는기본이구요.
이날따라 주간에 근무를하기에 냉큼 예약하고 달려가봅니다.


입장과 동시에 쵸코렛하나를 건네는 짱아 어제가 발렌타인데이였다고.
못드린 오빠들을 위해 남겨놨다하네요.
사들고간 간식과 우유를 마시며 지난날 힘들었던 이야기며,

그이후에 멘탈 다시잡아가며 새롭게 적응해가는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어느덧 시간은 30분을 넘어가고 이쁜가슴을 울 회원님들과 공유하고자 하기에
열심히 꼬득여서 탈의까지 시켜가며 실사를 찍어봅니다.

저의 허접한 촬영기술을 나무라는듯 직접 셀카로 찍어줘서 많이 담아오게됩니다.ㅎ
자연스럽게 탈의된몸을 쓰다듬으며 키스를해봅니다.
처음에는 부드럽게 단키위주로 시작했다가 가슴애무와 핑거기술이 들어가니
짱아의몸이 반응을하며 활어본능을 드러내며 격렬한 키스로 이어지네요.
그렇게 뜨거운반응에도 어느정도 본인의 정한선이있어 정신이 돌아오긴 하더군요.
저는 그렇게 53분간 충분한 대화도하고 뜨겁게 정열적인 키스를 나누며 퇴장했습니다.
남은 실사 투척하오니 즐감들 하시길 바랍니다.






애교많고 글래머한 몸매 거대가슴 좋아하시는분들께 강추드립니다.
실사보시고 그가슴에 얼굴을 묻고 싶다하시는분들 얼릉 전화하십시요.ㅎㅎㅎ



가슴이 워낙커서 손으로 가려지지가 않네요.
실사가 심의에 위반된다면 바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ONLY 여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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