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기네스
아가씨 예명 : 은아
무료권 제공해 주신 방장님과 업소에 감사드립니다
낮에 원가권으로 하늘이 보고
내친김에 나리나 수정이 무료권으로 보려 했는데
하늘이와 끝난후 출근부 보니 두 언니는 사라지고
은혜가 보이길래 10시 30분 된다하여 일단 예약 콜
주차후 입실하여 매트리스에 누워
노브라 노팬의 은혜와 간단한 대화하면서
티셔츠 겉으로 노브라의 가슴을 터치하며 노가리 풀다보니
졸음이 살살 오길래 얼른 일어나 간단히 샤워하고 나오는데
은혜 내 주니어 보더니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네요
자기 밑이 잘 찢어진다고 그러면 며칠 일 못한다고
오빠꺼 너무 커서 힘들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하네요
딱딱하지 않다고 살살 달랬지만
할 수 없죠 ㅠ
은혜가 실장과 카톡한 후 나오면서 전화하니
10분 정도 기다리면 은아 된다고
근데 먼지 모르게 목소리에 자신감이 있네요
낮에 하늘이 본 옆방이네요
입실하는데 와우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근사하고 이쁜 언니가 유쾌한 목소리로
반갑게 맞아 주는데 바로 즐달 예감이네요
거기다가 다른 방과 다르게 침대가 있고
욕실도 꽤 넓네요
일단 은아는 목소리부터 매우 유쾌해서
같이 있는 것 만으로도 즐겁네요
나이는 프로필 정도로 보이고
키도 비슷하고
헤어는 검은 색 긴 머리
타투는 없고
몸매는 보통체형인데
두 달 정도 쉬어서 그런가 뱃살이 살짝
가슴 크기는 A+이나B?
꼭지는 아기 꼭지네요
꽃잎은 수풀이 선천적으로 적다고
냄새도 없고 모양도 이쁘네요
담배 같이 피면서 사진 부탁하니
야한건 싫고 웃기게 찍고 싶다고
그래서 먼저 움짤용 동용상 찍고
연애하고 사진 찍기로
간단한 샤워후 본격적으로 연애하는데
키스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고
가슴은 반응이 소소하나
꽃잎은 반응 좆고 사운드 좆고
꿈틀꿈틀
꽤 오랜시간 꽃잎 이뻐해주다
준비가 된거 같아
콘 착용하고 정상위로 삽입하는데
애무할때부터 좀 작다 느꼈는데
아니나 다를까 수량은 충분한데도 뻑뻑해서
한 참동안 길을 내다 그래도 좀 뻑뻑해
젤의 도움으로 정상위로 진입
근데 은아도 은혜랑 짰는지 이렇게 큰 건 첨 본다고
립서비스 날리네요
아뭏든 정상위로 펌핑하는데
반응 좋고 떡감 좋고 사운드 좋고
키스도 잘 받아 주고 가슴도 빨고
겨빨도 하고 목도 빨고 여기저기 다 빨면서 펌핑
한 참을 펌핑해도 낮에 한 번 빼서 그런가 신호가 아직
여상으로 올렸는데 은아 정열적으로 방아를 쳐주고
은아 지쳐갈때쯤 나한테 눕게 한 후 밑에서 쳐주다
다시 정상위로 전환하여 집중해서
최고의 알피엠으로 시원하게 파이어~~
담배 피면서 사진 몇 장 찍고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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