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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나리) (미러리스 실사첨부)이구역의 하드섭스여왕은 나야 나!

    업소명
    신림 기네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신림기네스

    아가씨 예명 : 나리


    우선, 좋은 기회를 주신 꿀달림님과 신림기네스 사장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최근 원가권 당첨이 많아져서 아주 불끈한 겨울을 지내고 있습니다~






    늘 접견시마다 카메라를 갖구 갔었는데, 차마 사진 좀~ 이런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실장님들께 쪽지드릴떄, 사진 부탁한다고 했는데 딴분들은 딱히 조언이 없으셨는데, 기네스 실장님께선 "사장님~ 실사후기 하실꺼세요?" 하시길래 "네~ 부탁드려도 될까요?" 했더니 이야기 해놓겠습니다 하시네요...

    나리언니... 신림권 하드서비스 끝판왕이란 후기들을 보고, 함 시도해 봤습니다.
    전 보통 슬림+와꾸족인데... 왠~지 오늘은 하드한 섭스를 받고 싶었습니다
    원가권이기에 넉넉하게 50분 서비스로 예약을 걸고, 달렸습니다...

    토요일날, 어제까진 날씨가 좀 풀렸는데, 오늘 다시 엄청 추워지더라구요
    차를 몰고 빌라(오피?) 근처가서 주차후, 카톡으로 실장님과 대화후 입장했습니다

    언니 아담하네요... 하드서비스 언니라고 해서, 몸매두 별루고 얼굴도 별루일줄 알았는데, 나름 귀염상이네요... 가슴도 넘 크지않고, 딱 이쁘더라구요... 타 후기에서 의젖이라 쓰여있기도 한거 같은데, 전 잘 모르겠네요? 

    토요일이라 집에서 이빨만 딱구 나와서 샤워시 머리까지 감았습니다~ 쿨럭~~
    뜨거운 물 조절이 좀 안되서 애먹었습니다~ ㅎㅎ

    나와서 두런두런 이야기 하며, 오빠? 사진찍을꺼야? 하길래~ 응~ 해도된다면? 했더니 찍구 할래? 하구 찍을래? 해서 하구 찍자 라구 했습니다.
    하단에 DSLR 실사 나갑니다~ 기대 해주세요~ ㅎㅎ

    뒤로 누으라고 합니다~
    하드 섭스~ 음~ 똥까시~~~ 되뇌겨봅니다...
    이 얼마만의 똥까시~ 예전 전성기시절 회현동 성지장이 생각나는군요...
    몸매 좆턴 밖에서도 몇번 만난 강이, 은색비틀 타고 다니던 얼짱 가을이~ 생각나는군요~
    아.. 추억은 이제그만~ ㅋ

    똥까시 하기전에 몸을 뒤틀어서 키스부터 해봅니다. 아무래도 똥까시후 키스는 좀 그렇죠... ㅎㅎ 
    간만에 딥키스 이빠이 해봅니다~ 아주 혀를 뽑습니다~ 저두 같이 뽑습니다~ ㅎㅎ

    1차 딥키스 마물하고, 뒤로 누워봅니다~
    아주 다 핥네요~ 똥까시도 아주 깊숙하게 쪽쪽 빨아주네요~ 
    아주 유린 당합니다~ 

    다시 뒤돌아 앞판...
    제가 좋아하는 자세인 제 젖 핥게 하면서 제꺼 욜라 쳐달라구 합니다~ 
    의외로 이자세 잘하는 언니 없는데, 젖을 살짝 꺠물면서 열라 흔들어 주네요~
    아주 좆습니다~~ ㅎㅎ

    이제 합체의 시간
    콘끼구...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언니 무지 문지릅니다~~
    눈이 회까닥 뒤지히네요~
    제가 내리 찍어줘~ 하니, 언니.. 아 오빠 정말 좋았는데~ 하며 아쉬워합니다~
    다시 문대라니, 여잔 한번 흥깨지면 어쩌구 하네요~ 나름 귀엽네요~
    그럼에도 해달라는거 해주네요~

    위에서 내리찍으면 젖 핥아주는 고급기술을 부탁하니, 조금 해주다가 아~ 이건 너무 힘드네 이러네요~ ㅎㅎㅎㅎ

    정상위로 욜라가 하고, 다시 뒤로~
    일본AV 처럼 두손을 뒤로 꼭 잡구 열라 박아봅니다~~~
    아~~~ 

    제 동생은 정말 빳빳한데, 마무리가 잘 안되네요.. 어제 먹은 술때문인가요?.. ㅠㅠ
    정상위로 하다가 힘들어서 그냥 손으로 빼달라고 했습니다~
    역시 말 잘 듣네요~

    아붐 잔뜩 바르고, 막 쳐주면서 젖핥아줍니다~~~
    입으로 다 먹어줄꺼지? 하니 오빠 응~ 하네요~ ㅎㅎ
    찍~~~ 언니 머리카락 정리하다 못먹었네요~ ㅎㅎㅎ
    그래도 역시 입으로 마무리 해줍니다.....
    깔끔한 처리~ 훌륭합니다~~

    샤워후~ 사진 찍을까 하며, 카메라 끄냅니다~
    오우~ 하며 신기해 합니다. 오늘도 당연히 사진 안찍을 줄 알고, 그냥 미러리스 카메랄 가져왔는데, 이럴줄 알았음 풀프 50mm 장착해 갖구 오는건데.. 살짝 아쉽습니다...

    어차피 얼굴을 찍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 부분 컷으로 찍는다고, 촬영방향에 대해 말해줍니다.

    테스트 찍고, 언니 한테 보여주니, 오빠~ 우와~ 장난 아니다~ 이러며 좋아합니다.
    한 30장정도 찍고 나니 오빠 카톡으로 보내줘~ 이러네요~~
    얼떨결에 카톡득템~ ㅎㅎ

    카메라의 와이파이 기능으로 옮긴후 언니한테 카톡으로 보내줍니다~~~

    실사 원하시는 실장님 언니들 많은 연락 바랍니다~ ㅎㅎㅎ
    더 좋은 장비로 아래 사진들보다 더 좋은 퀄리티로 모시겠습니다~ ㅎㅎㅎㅎ




    은꼴이죠~
    역시 다 깐거보단 은근히 보일듯 말듯이 더 야합니다..


    실핏줄의 향연입니다~
    저희들의 로망아닙니까?


    자기 목선 이쁘다고 특별히 찍어달라고 해서 찍은 샷입니다~ ㅎ



    이번 사진들중 갠적으로 베스트컷으로 제맘대로 정했습니다...
    보이나 보이지 않는...





    투명한 피부에 실핏줄 완존 꼴릿하죠~~
    언니두 실핏줄에 대해 강한 자부심이 있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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