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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금천 휴게텔 국빈관
아가씨 예명 : 미나
금천 국빈관에 3일전 저녁에 다녀왓습니다
전화햇는데 미나씨 된다길래 친구는 알아서 고르라고 하고
저는 미나씨로 하기로햇습니다
안늦으려고 헐떡거리며 와서 이 추운날 땀이 다 나네요 ㅋㅋ...
그렇게 보게된 미나씨 일단 스캔해보자면 키 160정도의 아담한키.
근데 D컵의 가슴이 저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아주 맛스러워보이는 슴가에서 눈이 안떨어지네요 ㅋㅋ
전 작고 마른스타일을 원하는데 가슴빼면 미나씨는 슬림에 아담해서
완전 좋앗습니다 취향저녁 나이쓰!!!
마음에들어서 기분좋게 샤워를 같이하려는데 벗은 몸매또한 개 꼴리고
막 씻겨주는데 손길이 야릇야릇해서 흥분되 미치는줄 ㅋㅋㅋ
서둘러 씻고 침대로와서 받아본 서비스는 상급이구요
능숙하게 절 달궈주는 입스킬 손스킬 다 너무 좋았네요
이윽고삽입시작 술을약간먹어서그런지 여상상위가 별로느낌이안오네요
재빨리정상위로바꾼후 수십번의펌프질후 발사
미나씨는 섹스를 진정 즐기는 마인드같아서
오히려 더 못해주고 빨리끝낸게 아쉬움이 남을정도네요..ㅎㅎ
만족햇구다음엔 낮에한번들러야겟어요아 실장님감사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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