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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고양이상 예슬 언니의 '섹소리'를 즐기다

    업소명
    논현 선물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논현 선물

    아가씨 예명 : 예슬

    지난 한주간 독감으로 앓아 누워있느라 이제야 논현 선물 원가권 후기를 작성합니다. ㅠ.ㅠ

    실제 사용은 약 2주전이었고 후기 작성 기한도 1주일 이상 지났지만 원가권 사용 후기인 만큼

    상세히 정보 위주로 적겠습니다 ^^


    논현 선물은 첫 방문이고 논현역 주변의 주차가 그닥이란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원가권 당첨

    직후인 일요일 이른 저녁 시간에 방문했습니다. 그 시간대에 가능한 언니가 두 분뿐이라 저는

    50분 B코스로 예슬 언니를 초이스했네요. 논현 선물의 특이한 점은 A코스가 20분이란 점입니다.

    보통은 최소 30분인데 여긴 오프라인 업소라 티 안에 샤워실이 있고 샤워 후 모든 준비가 끝난 후

    플레이 시간 20분을 보장해준다는 차원에서 20분 코스를 위주로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원가권이기도

    하고 20분은 너무 짧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50분 코스를 초이스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좀 아쉬웠네요.


    따로 주차 시설은 없지만 가까운 커피숍 건물에 유료 주차가 가능하고, 주차 관리하시는 분이 안 계신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는 무료 주차도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커피 한잔 사고 유료주차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ㅎㅎ 아무튼 실장님께 안내 받은 대로 티를 배정받고 샤워한 뒤

    언니를 기다렸습니다. 원래 정시에 예약을 했는데 조금 늦어진다고 해서 5~10분 정도는 늘상 있는 일이라

    마음 편하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5분이 지나도록 아무 소식이 없어서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앞의 손님이 오래 걸린다고 죄송하다고 하시네요.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봤는데 결국 예약 시간이 30분이나

    지난 다음에야 언니가 입장했습니다. ㅠ.ㅠ


    예슬 언니는 좀 지쳐 보이는 얼굴이었지만 프로필 소개대로 고양이상 얼굴에 균형잡힌 몸매의 소유자였습니다.

    가슴은 살짝 의학의 도움을 받은 듯 했지만 B+~C컵의 보기좋은 모양이었고 까무잡잡한 피부톤에 섹시한 느낌을

    주는 전형적인 업소 언니 삘이라, 원피스 스타일의 빨간 슬립이 아주 잘 어울리네요.

    시간 내상이 있어서 기분이 좋진 않았는데 언니 설명을 들으니 이해가 가는 구석이 있더군요. 논현 선물 시스템이

    워낙 20분 위주이고, 지명보다는 선착순에 가깝게 돌아가는 편인데 제가 특이하게 50분으로 지명을 해 놓으니

    실장님이 당황(?)을 해서 스케줄이 꼬인 것 같다는 얘기였습니다. 다른 손님들에게 다른 언니들을 배치해줬다면

    꼬이는 일이 없었을텐데 자기도 다른 손님이랑 있을 때 자꾸 밖에서 재촉을 해서 힘들었다며 푸념을 하는군요. ㅋ


    이왕 이렇게 된 것 기분 좋게 보자는 생각에 누워서 언니랑 이런 저런 잡담을 해봤는데, 예슬 언니도 계속 20분

    타임을 뛰다가 50분 타임이 되니 조금 쉴 수 있게 되어서 좋다고 하네요. 20분과 50분 코스가 특별히 다를 건

    없다는데 이 언니만 그런 것인지 다른 언니들도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암튼 외모대로 털털한 성격이라 얘기는

    잘 통하는 편이었고 누워서 언니 허벅지를 쓰담쓰담 하며 사는 얘길 나누니 사람 사는게 다 비슷하더군요.


    얘길 나누면서 적당히 긴장감이 풀어진 것 같아 슬슬 본 게임에 들어가 봅니다. 언니가 슬립을 벗고 다가오는데

    까무잡잡한 피부에 커다란 슴가가 눈에 먼저 들어오네요. 의느님의 도움을 받은지라 약간의 압박감과 무게감이

    느껴지긴 하지만 부드러운 느낌이 나쁘지 않습니다. 언니가 삼각 애무를 하는 동안 가슴을 조물락거리다가

    BJ를 하러 내려가는 것을 내려다보니 다시 그 가슴이 흔들거리는게 눈에 들어오네요. BJ 스킬은 나름 고수의

    풍모가 느껴지는데 귀두 위주로 하다가 기둥을 훑기도 하고 다시 목까시에 가깝게 깊게 빨아주기도 하는게

    꽤 괜찮았습니다. 제 존슨이 분기탱천해진 것을 확인하고는 얼른 콘을 씌우는데 역립을 좀 해보려고 했으나

    이미 수다로 시간을 많이 소진한 터라 간단한 역립만 한 뒤 바로 플레이에 돌입합니다.


    언니를 침대 가장자리로 돌려 눕힌 뒤 내려서서 정상위 자세로 박기 시작했는데 언니가 콘돔에 페페를

    적당히 발라놓은 탓에 무리없이 쓰윽 들어가네요. 쪼임은 그닥 느껴지지 않았지만 나름 압박갑이 있는

    편입니다. 특히 C컵에 가까운 까무잡잡한 가슴이 앞뒤로 흔들리는 모습이 마음에 드네요. 피치를 올리니

    예슬 언니의 신음 소리도 높아져 가는데 이 언니는 다른 반응보다도 이 '섹소리'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하이톤인데 박음질에 따라서 "아흥~ 아흥~" "아 오빠, 아 오빠~" 등등의 섹소리를 내지르는게

    물론 약간의 연기도 섞여있는 것이지만 기본적으로 남자들을 아주 기분좋게 해주니까요.

    방음이 좋은 편이 아니라 옆방의 소리가 들려오기도 했는데 아까 그 소리가 이 소리였구나 싶은 생각에

    기다리는 다른 분들을 생각하며 더 열심히 박아주었습니다. 소리가 너무 커지는 것 같아서 잠시 쉬어가면서

    체위를 뒷치기 자세로 바꾸고 다시 박아주니 "아~ 아~ 아~" 하는 언니의 신음 소리가 점점 짧아지면서

    높아져가는게 그 소리만으로도 잘 하면 자위가 가능할 정도겠더군요. 불과 20분만에 남자들을 만족시키는

    이 언니의 특별한 기술은 바로 이 '섹소리'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도 그 소리에 귀를 만족시키면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예슬 언니는 기본적으로 좀 시크한 성격에 애교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플레이시의 적극적인 '소리' 반응으로

    남자들을 만족시키는 자신만의 스킬이 있는 훌륭한 언니였네요. 논현 선물 시스템이라면 20분 주간 6만원,

    야간 7만원 코스가 가성비가 아주 높은 코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주야간의 다른 언니들도 한번쯤 돌아가며

    맛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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